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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흐르는 강물처럼: 변화를 위한 파종

by Liferoad posted Aug 16,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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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야에 흐르는 강물처럼: 변화를 위한 파종

 

 

 

 

"현지 비즈니스 문화가 정직과 투명, 그리고 성실이라는 원칙을 적용하며 진행이 될 때,
밖에서 드물게 가끔씩 감독되어지는 것보다는 오히려 현지에서 정착화되며 이해되는 것이 더 쉽다.

그래서 씨는 안에서부터 심겨지고 그 나라에서 추방을 당하여도 지속적으로 자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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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World Bank

 

임모세 옮김 | Jo Plummer

 

사미는 한 나라를 위한 꿈이 있는 한 남자이다. 그 꿈은 90년대 초에 한 이슬람 국가의 황폐한 땅에 뿌리 내려졌고 20년 가까이 성공과 역경을 통해 성장하였다. 그의 비전은 비즈니스 안에서 섬김의 리더들과 하나님을 따르며 총체적으로 그의 나라를 세우는 공동체 리더들을 세우는 것이다. 그 꿈은 바로 변화이다. 즉 이 변화는 사람과 가치의 변화, 공동체의 변화 그리고 마침내는 한 나라의 변화를 말한다. 이것은 부패한 리더십에 의해 무기력하게 되어 궁핍하게 된 나라, 즉 '곤고리(Gongori)'라 부르는 나라이다. 

 

이것은 짧은 시간 안에 이뤄지기를 바라는 꿈이 아니다. 사미와 그의 팀이 2007년에 비즈니스를 처음 시작할 때에는, 하나님의 방식으로 그리고 뒤에서 계획하고 준비하는 여러 해와 함께 곤고리(Gongori) 리더들을 제자화하는 30년의 장기 전략 하에 있었다. 

 

곤고리는 가난하면서 폐쇄된 나라이다. 그리고 오래 거주한 사람에 의하면, '지배층은 긍정적으로 개발이 되기 보다는 그들이 더 부유해질 때까지 오히려 개발이 되지 않고 정체되어 있는 나라를 상당히 원하고 있다.'라고 말한다. 이에 사미는 덧붙였다."곤고리에서는 한 부족의 필요가 해결되면서 한 리더의 자부심, 이기심 그리고 스스로 리더의 명성이 관리되는 것을 문화적으로 수용되고 있다."  

 

그래서 비즈니스를 위한 장기적인 비전은 곤고리 비즈니스의 핵심 그룹과 리더들이 하나님과의 관계를 통하여 변화되는 것이다. 그래서 성경적 가치와 섬김의 리더십을 모델로 한 이 곤고리 비즈니스 리더들은 자신의 나라 안에서 하나님의 나라와 뜻을 선전하면서 또 다른 공동체와 비즈니스 리더들에게 영향을 줄 것이다.

 

 

비즈니스 개발

 

현지 상황에서 실무적인 역량을 얻으며 그리고 수년간 핵심적인 관계를 만들어가면서, 사미와 그의 팀은 자신의 사업 계획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표출된 그들의 계획은 비즈니스가 성장되어 다른 연관된 비즈니스를 재생산하며, 사람들을 훈련하여 다방면으로 영향을 줄 핵심 비즈니스를 시작하는 것이다.

 

2007년에 그 팀은 비전을 위한 플랫폼을 도모하기 위해 4가지의 단계 중의 첫단계가 되었던 카페와 식당 그리고 문화 센터, 즉 '크로스로드(CrossRoads)'를 시작하였다. 다음 단계는 IT 서비스와 출력소, 그리고 비즈니스 컨설팅과 직업 상담, 리더십 훈련 그리고 일자리를 제공하게 되는 훈련센터를 포함하는 비즈니스 복합 단지를 마련하는 것이다.

첫 단계에서 이 비즈니스는 사업 초기의 많은 목표들에 충족하기 시작했다. 그 중의 하나는 곤고리 비즈니스맨들이 편하게 식사하며, 관계를 만들며 네트워크를 구축하며, 모임과 세미나를 개최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게 된 것이었다. "곤고리 현지인과 외국인을 포함하여 은행원을 비롯하여 정부의 장관들과 대사들, 공동체 그룹들, NGO 종사자들과 비즈니스맨까지 각종 다양한 비즈니스맨과 모든 인종들 해서, 하루 2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우리의 비즈니스 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온다"고 사미는 말한다.

 

크로스로드 직원들은 매일 매일 하나님의 원리와 실천의 장단점을 토론하면서, 곤고리의 비즈니스 영역 안에서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을 주기 시작하였다. "사회적으로 책임이 있는 비즈니스에 대한 여러 필요성들에 대해 토론을 듣는 것은 매혹적이었다."고 사미를 말한다.

 

비즈니스의 탁월성을 위한 여러가지 노력 때문에, 영향력이 있는 지도자들과 좋은 협력 관계를 구축한 크로스로드는 이 도시에서 높이 평가받는 파트너가 되었다. 아마도 크로스로드는 하나님의 원칙을 선전하는 사회적으로 책임이 있는 비즈니스로서 유일한 사례였다. "만약 크로스로드가 곤고리에서 다른 누군가의 이익을 위한 서비스의 비즈니스로서 유일한 사례가 아니었다면 별게 아닌 무언가 였을 것이다."라고 사미를 말한다.

 

 

조기 성공과 모범 사례

 

비즈니스를 시작하고서 몇해전부터는 크로스로드의 성공에 중요하다고 보는 좋은 사례를 그 팀은 확인할 수 있었다.

 

예를 들자면, 그들은 상황에 맞춰진 직원 교육이 크로스로드 사업을 더 활성화하였고, 또한 고객들에 의해 평가된 '집과 같은' 편안한 환경을 제공하는 고객 서비스의 높은 기준을 설정하는 것에 잘 맞춰져 있음을 보았다. 직원 교육을 위한 효과적인 것은 직원들이 고객들을 자신의 집을 방문하는 부모의 친구로 상상하게 하는 것이었다. 직원들이 부모의 친구를 환영하고 그들에게 접대하며, 집처럼 편안하도록 하는 것처럼, 크로스로드의 고객들을 존경과 자신의 아버지 마음으로 섬기게 하는 것이다.

 

또한 사업팀은 성공의 핵심으로서 문화 환경을 수용하기 위한 비즈니스 계획의 유연성을 언급하였다. 그들은 사업을 위한 초기의 서구적인 아이디어의 일부를 내려놓고 그들의 고객들에게 더 귀를 귀울고자 했다. 이것은 크로스로드가 매우 간단한 음식만을 제공하는 스타벅스 카페의 아이디어에서 더 많은 메뉴를 제공하는 레스토랑으로 변모하게 하였다. 

 

"우리 고객의 대부분은 비즈니스 계획에서 예상했었던 커피와 샌드위치 판매량의 10%보다 더 적었으며, 오히려 그들은 메뉴의 더 큰 다양성을 요구하였었다! 우리들과 외국의 고객들과는 정반대이기도 한 현지 고객들에게 귀를 기울이며 서비스를 제공하였던 것이 우리가 크로스로드를 집처럼 편안한 공간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하였다. 인기있는 메뉴와 함께 접목된 우리의 문화적으로 적절했던 접근방식은 많은 사람들이 크로스로드에서 두번의 식사를, 몇몇 사람들에게는 하루 세끼 모두를 하게 하였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계획을 현지화하지 않았더라면, 6개월 안에 우리 사업은 망했을 것이라고 본다." 라고 사미는 말한다.

 

비즈니스를 위한 또다른 혁신은 현지 직원들이 고용주로부터 도둑질하는 하는 것을 현지 문화로 보는 부정적인 사례를 다루었던 것이다. 곤고리의 수도에 있는 식당들은 근로자들을 막 다루는 동부 사람들이 거의 독점하고 있다. 실제로 카페 종업원들은 카페 주인으로부터 도둑질하는 좋지 않은 방법을 개발하여왔다. "실적에 따라 수익의 일부를 인센티브로 직원들에게 지불하는 시스템은 비즈니스가 단지 사장이나 몇몇 택해진 사람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 모두를 위한 것임을 믿도록 하는 핵심이었다." 사미는 또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이것은 우리가 진지하게 사업확장을 도모하고 있다는 것과 우리가 종업원들과 장기적인 신뢰의 관계를 만들어 가는 것이 중요하다를 것을 실질적으로 보여주어야 하기 때문에 중요하다."

 

또 다른 좋았던 결정은 다른 사업을 시작하기 전에 카페 사업과 숙박업, 문화센터를 통하여 비즈니스 신뢰성과 관계를 세우는 것이었다. 사미에 의하면, "가장 강한 팀의 동기 부여는 항상 '훈련센터'를 위한 크로스로드의 비전이었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먼저 비즈니스 신뢰성을 먼저 세워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러는 동안에 그 비전은 명확해졌고, 설겆이 하는 종업원부터 회계사까지 모든 팀원들도 훈련센터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되었다. 마침내는 모두가 크로스로드의 첫번째 발전된 다음 단계를 보기 위해 열심히 일하게 되었다."

 

 

지속성 - 삶과 죽음!

 

크로스로드 센터의 성공을 통하여, 비즈니스 팀은 빠르게 곤고리의 마켓 시장에서 발판과 명성을 얻게 되었다. 그런데, 2009년 말 곤고리 수도에 테러리스트 조직이 들어서면서 크로스로드는 갑자기 폐업을 해야 했다.

 

당시의 크로스로드 사업은 안정적인 수익성과 사업적으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로서 잘 유지되고 있었다. 국제적인 경기침체와 정치적인 불안, 그리고 증가하는 테러리스트의 위협이 있을 때, 비록 그들의 목표는 아직 이루지 못하였지만, 그 팀은 이 과정을 하나님의 뜻에 의한 사업의 한 과정으로 간주하게 되었다. "폐업할 쯤에, 크로스로드 사업은 현지 고객들에 의한 기초 훈련의 시작이었을 뿐이라고 우리는 평가하였다."고 사미는 말하였다.

 

수익성과 그로 인한 재정적 지속성에 대한 중요성은 비즈니스 안에서 결코 과장될 수 없다. 크로스로드 팀에게 있어서 지속성에 대한 질문은 현실 안에서는 생존과 죽음에 대한 질문이었다. 즉 단지 경제적인 측면에서만 아닌, 그들 자신의 개인적인 생존에 관한 것이었다. 사미는 "만일 우리가 죽지 않았으면 크로스로드의 리더십은 30년의 제자훈련 비전을 성취하지도 그것을 이행하는 것도 불가능 했을 것이다"라고 농담조가 아닌 진지하게 말하였다.

 

핵심적인 크로스로드 팀에 대한 위협은 매우 실제적이었다. 2009년 중반 전지역에서 일어나는 테러리스트들의 여러 공격과 외국인에 대한 납치가 일어나고 있을 시기에, 사미의 친구가 총을 맞고 죽게 되는 일이 일어나면서 테러리스트의 위협은 바로 그의 집앞까지 가까이 접근하였다. 그리고 사미는 크로스로드를 폐업할 것과 이 나라를 떠나라는 조언을 받았다. 곤고리에서는 미국인만이 높은 수익을 내고 있었기 때문에 그들은 테러들의 최우선적 표적이 되고 있었다. 당시 경찰은 크로스로드가 폐업하기 전까지 2달 동안 매주 24시간 상주하며 보호해 주었다.

 

지역 리더들과 함께 비즈니스를 계속 유지할 수 있는 길을 찾아본 후, 그 팀은 비즈니스를 닫는 것이 실제적이며 유일한 길이라는 유감스러운 결론을 내렸다. "그 당시의 상황에서 우리의 최선의 선택은 모든 것을 팔아 정리하고 곤고리와 같은 나라들과 함께 인내하는 것을 배우는 것이었다."라고 사미는 언급하였다.

 

"크로스로드의 문을 닫고서 3년 동안 수고했던 열매로부터 떠나는 것은 모든 팀들에게는 힘든 시련이었다. 그것은 직원뿐만이 아닌 고객들 까지도 포함하여 마치 모두를 위해 존재했던 그들 자신의 집을 강제로 팔아야 하는 상황과도 같았다. 크로스로드는 많은 사람들에게 오아시스였으며 하나님의 은혜를 위한 몸부림이였다."라고 사미는 말한다. "2001년 이후부터 이슬람 극단주의자는 세계적인 위협이 되었다. 그러나 알카예다가 곤고리를 테러의 거점지역으로 삼게 될 줄은 아무도 예견할 수 없었던 것이었다. 90년대 이후부터 한 때 우리가 알고 있던 관대하며 안전했던 나라는 이미 과거의 것이 되었다. 우리는 몇 년 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 지를 2007년에 알았더라면, 우리는 크로스로드 비즈니스 계획이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이 비즈니스 팀은 먼저 인프라 부족과 부패, 그리고 호의적이지 않은 규제의 환경에 대비하여 미리 준비했었다. 그들은 심지어 예상했던 것보다 더 큰 규모의 위험에도 직면했었지만, 결국의 그 하찮은 위험은 바로 안보였다. 그들은 재정적 안전이 아닌 곤고리의 물리적 안전을 보게 된것이다.

 

 

요셉의 접근 방법

 

약 1년이 지나서 사미와 그의 팀은 그 고통스러웠던 상황으로부터 벗어나 그들이 경험했었던 것들을 재평가하기 시작하였고, 그리고 다시 곤고리를 위한 미래의 약속을 위해 실제적으로 준비하기 시작하였다. "테러의 폭풍이 왔었으나 우리는 여전히 하나님이 원하시고자 하는 비전이었던 그 '집'이 그대로 존재하고 있음을 믿는다. 우리는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그의 음성과 계획을 듣고 이해하기 위해 구할 것이다. 앞으로 전진하는 것의 일부에는 곤고리의 사업환경에서 새로운 위협과 현존하는 변화를 주었던 그 접근 방법의 전체적인 변환이 포함되고 있다.

 

"우리는 이것을 "요셉의 접근 방법"이라고 부른다. 그리고 이것은 밖에서 보다는 안에서 곤고리 사업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전환이다. 요셉이 '이집트의 얼굴'로 모든 이집트에 영향력을 주었듯이, 나와 같은 누군가나 아니면 해외의 한 팀원, 또는 다른 곤고리의 믿는 사람이 이미 마련되어 있는 곤고리 비즈니스의 상황 속에서 요셉이 되는 것이다."라며 사미는 전한다.

 

이전 크로스로드에는 곤고리 현지 리더들이 다수 포함 되어 있었지만, 그 비즈니스 바닥에서는 여전히 크로스로드를 본질적인 '외국인'으로 보았다. "이전의 크로스로드는 뚜렷하게 서구적인 비즈니스의 얼굴을 가지고 있었으나, 이제 미래를 위해서는 현지의 사업답게 일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을 것이다. 그래서 이러한 비즈니스는 안에서부터 변해야 한다."고 사미는 말한다. 

 

사미는 이러한 접근 방식의 변화에서 많은 이점들을 확인하였다. "현지 비즈니스 문화가 정직과 투명, 그리고 성실이라는 원칙을 적용하며 진행이 될 때, 밖에서 드물게 가끔씩 감독되어지는 것보다는 오히려 현지에서 정착화되며 이해되는 것이 더 쉽다는 것이 새로운 변화의 핵심이다. 그래서 씨는 안에서부터 심겨지고 요셉이 그 나라에서 추방을 당하여도 지속적으로 자랄 수 있다." 

 

사미가 요셉의 접근 방식에 대하여 이야기 할 때에 '특권의', '지속가능한' 그리고 '성육신적' 과 같은 형용사들이 그의 말 속에 톡톡 흩뿌려지고 있었다! '실제적인'과 '실용적인'이라는 단어는 비즈니스 인프라와 세금 문제에 대하여 알맞을 것이다. "곤고리에서 우리는 모든 비즈니스의 행정 시스템과 법에 의한 다양한 비리에 의도적으로 강요되는 힘들고 어려운 길을 배웠었다. 우리는 특별히 외국인 투자 비즈니스와 같은 비즈니스를 일상적으로 보호하며 장려하는 법 제도와 같은 것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였다."고 사미는 말한다. 현지인과는 반대로, 외국인은 전기와 물과 같은 기본적인 것을 위해서도 엄청난 금액을 지불하게 된다." 

 

사미는 말한다. "우리의 경험에 의하면, 종종 공무원들과 기타 사람들의 특별한 행동을 유발하게 하는 외국인 투자 비즈니스에 대해 반감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국가적 잘못된 파행들은 점점 확장이 되며, 많은 문제들 뒤에 가려져 있던 그것들은 갑자기 불쑥 나타나게 된다; 관세에 대한 문제, 잘못된 전기 고지서, 공무원들에 의한 고발 그리고 기타 등등. 이러한 일상적인 파행들은 비즈니스를 보호해야 하는 법과 제도의 부재와 연결이 되어 있다. 누군가가 요셉의 접근방법으로 가고자할 때 이것을 고려해야 한다."

 

본질적으로 곤고리와 같은 상황에서 요셉과 같은 낮은 자세로 유지하는 것은 테러리스트에게 타겟이 되는 '서구 비즈니스'라는 고자세의 위협을 누그러뜨리는 데에 도움을 준다. 낮은 자세는 또한 다른 이점을 주게 된다. "나는 일하는 매 순간마다 외딴 곳에서 외국인으로서 빛나는 본보기가 되어야는 부담감과 함께 그러한 점이 더 쉽게 하나님의 뜻 가운대에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사미는 말한다. 요셉은 하나님께 듣고자 하였고 그의 지시를 따르는 것에 믿음이 있었던 것처럼, 어떻게 성령님께 더 잘 듣고 순종하는 지를 배우려고 결심하는 것은 가장 효과적이기 위한 핵심이 된다.

 

사미는 이것에 대해 오래동안 부지런히 생각을 하여왔다. "나는 스스로에게 우리의 무슬림 친구들과 동료들, 그리고 고객들이 우리를 어떻게 볼지를 물었다. 또한 그들을 예수에게로 인도하기 위하여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우리는 그들에게 삶의 본을 보여 주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으로 충분한가? 하나님의 원칙 가운데에서 헌신하는 삶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 하지만 나는 그 순간에 성령님을 듣고 순종하는 것을 따라 걸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우리의 크로스로드의 경험을 통하여 무슬림들이 예수님은 곧 우리가 살고 있는 삶의 본질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과 우리가 하나님에 의해 인도함 받듯이 그가 우리를 통하여 일하실 수 있음을 배우게 되었다."

 

 

미래

 

그 팀의 장기적인 소망은 곤고리 비즈니스와 공동체 리더들이 하나님을 알아가면서 변화해 가는 것처럼, 그들이 또한 다릉 사람들과 지역 사회에 영향을 줄 수 있기를 바라는 것이다. 이미 두 핵심적인 곤고리 크리스쳔 리더들은 스스로 크로스로드와 함께 했던 경험으로 컨설팅 일을 하고 있으며 또한 다른 비즈니스 창출을 위해 애쓰고 있다. 그리고 멀리서부터 계속되고 있는 네트워크와  지원은 또다른 10여명의 이전 크로스로드 직원에게 전달되고 있다. 기존의 관계자들과 함께 이어지는 후속뿐만 아니라, 마켓 시장에서의 '요셉'으로서 곤고리로 돌아가는 계획들이 준비가 되고 있다. 전반적으로 여러 비즈니스 경험은 벌써 많은 씨가 뿌려지도록 하는 것을 가능하게 하였고 또한 새로운 이 여행 위에 다른 한 팀이 시작되었다. "2007년과 2010년 사이에 개발된 관계들로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많은 믿는 사람들이 따르게 될 한 여행을 시작하게 되었다. 우리는 그들이 그들을 위한 하나님의 뜻과 그들의 메시아인 예수의 복음을 향하여 전진하는 공동체로 변화시킬 수 있도록 계속 기도하고 있다."고 사미는 덧붙였다.

 

 

- Jo Plummer (the Editor of the Business as Mission webs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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