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 cannot see this page without javascript.



Skip to menu

Liferoad

지역 연구


Israel Mission Forum

유대인 뿌리 운동의 평가

by Liferoad posted Apr 17, 2017
?

Shortcut

PrevPrev Article

NextNext Article

Larger Font Smaller Font Up Down Go comment Attachment

유대인 뿌리 운동의 평가
An Evaluation of the Jewish Roots Movement

-본 내용은 2017 이스라엘-한국 신학 컨터런스 및 2017 이팔선 강의 내용입니다.-

 

is170416001.jpg

Some rights reserved by mprivoro, 예루살렘에 있는 예수님의 묘

 

데이빗 미쉬킨(David Mishkin) 교수 | 유 경애 박사 옮김

 

예수님의 삶과 사역은 문자적으로나 비유적으로 유대인의 땅에서 시작되었다. 그는 베들레헴에서 태어나셔서, 나사렛에서 성장하셨고, 갈릴리와 유대 전체를 통해 사역하셨다. 정경화된 복음서의 모든 장에서 그는 모세와 유대 예언자들의 말씀을 성취하는 것으로 제시되었다. 그러나 유대 땅을 넘어서 그의 메시지가 번져 감에 따라 그것은 덜 유대적이 되고, 비유대적, 궁극에는 반-유대적이 되었다. 예를 들어, 이것은 카톨릭 교회가 베드로를 1 세기 유대인 어부로 보기보다는 첫 교황으로 인식한 것에서 볼 수 있다. 그와 같은 견해에 대가가 있다. 1130년에 새로운 교황이 선출되었는데, 그는 유대인 조상을 두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았다. 그래서 클레르보의 버나드 (Bernard of Clarvaux)는 “유대인 태생인 한 사람이 그리스도를 수치스럽게 하기 위해 성베드로의 자리를 점유하러 왔다”라고 언급했다. 기독교의 유대적인 배경에 대한 현대적인 관심이 뿌리 깊은 문제를 교정하고 있다. “유대인 뿌리”라는 말은 여러 가지 의미가 있는데, 예수님을 그 합당한 맥락에서 이해하려는 일반적인 욕구에서부터 대화를 그 반대의 방향으로 이끄는 불건강한 (그리고 비-성경적인) 극단이 있다. 이 글은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인 근거에 대한 관심의 긍정적인 요소에 초점을 맞추면서 그 역사적인 발전을 조사할 것이다. 첫째로 어떻게 그리고 왜 예수님의 유대적 요소를 잃게 되었는가의 개요를 보고, 현대적인 환경을 조성하는데 도움을 주게 된 사상의 세가지 줄기를 조사하게 될 것이다.

 


분열 | The Schism

 

예수님께서는 일차적으로 이스라엘 집의 잃은 양들을(마 15:24) 위해 오셨고, 그의 제자들은 전세계로 그의 메시지를 들고 나가도록 보내 졌다(마 28:19). 예수님의 생애와 가르침은 유대적이었다. 하나님의 왕국, 모세의 율법, 인자로 인지되는 예수님의 정체, 선지자들의 예언의 성취, 그리고 죽은 자들의 부활과 같은 주제들 모두는 다른 누구에게도 별 의미가 없거나, 혹은 무의미한 것이었다. 그의 메시지가 유대 세계 너머로 건너감에 따라 이방인들의 수가 곧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의 수를 능가하게 되었다. 교회 역사의 최초의 교회 의회는 신자들의몸(교회) 가운데서 갖는 비유대인들의 역할에 대한 논쟁이었다. 그것은 이방인들도 신자들의 무리에 합세할 수 있다고 결정하였고 (행 15장), 그렇게 하기 위해 그들이 유대교로 개종할 필요가 없다고 했다. 다른 말로 하면, 그들은 정결의식을 지키거나 할례를 받을 필요가 없었다. 초기 교회 역사에 대한 심의는 이런 초기 운동의1 뉘앙스를 인지 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리스도인”(Christian) 이라는 말은 때로는 예수님을 따르는 자들을(행 11:26) 위해 쓰이기도 하였으나 그것은 “유대교”를 분명하게 묘사하는 말이며 “기독교 (Christianity)” (그렇게 알려지게 된 대로)라는 말이 발전되는 데는 시간이 걸렸던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는 사람들은 여전히 두번째 성전 유대교(Second Temple Judaism) 내에서는 여러 무리 중의 하나로 간주되었다.

 

서기 70년에 일어난 성전 파괴는 분열로 이끄는 첫번째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이후에는 유대교의 바리새인의 형태가 유대교의 모든 다른 표현들을 배제하는 지점으로 까지 장악하게 된다. 이것이 랍비적 유대교로 일반적으로 알려진 것의 바탕이 되었다. 랍비 요하난 벤 자카이 (Yochanon ben Zakkai)는 1세기 후반에 새로운 시스템을 형성하는데 도움을 주는 사람으로 알려졌다. 새로운 운동은 유대교의 공식적인 형태로 확립될 필요가 있었다, 특히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 제자들의 운동에 대응하여 확립될 필요가 있었다. 또 다른 의미 있는 요소는 132-135년에 있었던 두번째 유대인의 반란 때에 일어났다. 랍비 아키바 (Rabbi Akiva)가 바 코츠바 (Bar Kochba)가 메시아라고 잘 알려진 선언을 했다. 예수님을 믿는 유대인 신자들은 예루살렘에 있는 유대인 공동체 안에 여전히 살고 있었으나, 그들이 거짓 메시아로 알려진 사람 아래에 모여서 운동을 벌일 수는 없었다. 그들은 로마를 대항하여 싸움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러므로 유대인으로서의 그들의 충성은 나머지 유대인 공동체의 눈에게는 의심을 받았다. 신학적인 도전이 그 뒤를 이었다. 2세기 끝 무렵에 유다 하나시 (Judah HaNasi)는 남아 있는 유대교 율법책을 모으고 성문 화하여 탈무드의 첫번째 중요 부분인 미쉬나(Mishna)를 구성하였다. 이것이 분열을 더 넓게 벌어지게 했다. 히브리 대학의 이스라엘 유발 (Israel Yuval)은 이렇게 썼다:

 

공통적인 기간의 첫 번 세기 동안 유대교와 기독교의 논쟁들, 곧 그 둘의 다양한 미묘한 차이들은 두 개의 종교가 서로 형성되도록 중요한 역할을 감당하였다. 여기서 내가 언급하는 것은 분명한 것이나 논쟁적이라고 일컬어지는 것들 만이 아니라 특별히 유대교 편에서 광범위한 표현들, 암시들, 모호성들, 거부들, 반박들, 그리고 때로는 내면화된 것과 조용히 동의한 것들을 포함하였다. 2

 

예수님을 따르는 이방인 제자들도 그들만의 도전을 만났다. 그들은 타나크 (구약)의 합법적인 후계자로, 특히 당대의 유대교에 반대하여 자신들의 정체성을 세워야 했었다. 이 대립관계가 하나님께서 유대 백성에 대해서는 끝을 냈다는 개념인 대체 신학의 기초가 되었다. 이 신학은 2세기에 저스틴 마터(Justin Martyr)에 의해 공인화 되었고, 그는 교회가 “진정한 이스라엘 백성”3이라고 제안하였다. 이 일과 더불어 신약의 말씀이 그것의 유대적인 맥락 밖에서 읽혀졌고, 그 결과는 왜곡이 되었다. 4 이 분열에서 그 다음 중요한 사건은 콘스탄틴의 “개종”과 로마 제국이 기독교를 그 공식 종교로 채용하는 일이었다. 이것이 결정적인 사건이었다. 이제는 유대교와 기독교가 두개의 중요 종교로서 로마의 박해를 받는 것이 아니었다. 이제는 “기독교”가 로마 정부에 힘을 가세하여 유대인 공동체를 외따로 남겨서 그것을 소수 종교로 핍박을 했다. 콘스탄틴은 기독교 신앙의 모든 유대적인 표현들을 다 제거하였는데, 그 중에 할례, 안식일 축제, 기독교인과 유대인의 상호 혼인을 금지하였다. 이것이, 비록 최소한 한 세기는 더 예수님을 따르는 유대인 신자들이 존재하게 했지만, 전통적으로 “길이 갈리는” 마지막 날짜가 되였다. 5

 

서기 500년경 중세기의 여명에 이르렀을 때, 유대교와 기독교는 서로에 대항하여 경계를 쌓으면서 각각의 신학적 및 문화적인 경계 안으로 견고하게 참호를 파고 들어갔다. 분리는 그 다음 천년을 지나면서 더욱 강화되고, 반-유대적 수사법과 신학은 유대인을 대항하여 끊임없는 폭력으로 변화하게 하였다, 일반적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이 일이 이루어졌다.6 개신교 종교개혁과 성경으로 돌아가기는 그 자체로서의 문제는 가졌지만, 최소한 그것은 바른 방향으로서의 한 걸음이 될 것이었다.

 


이방인 학자와 유대적 예수 | Gentile scholarship and the Jewish Jesus

 

마틴 루터는 중세기 동안에 유대인들에게 얼마나 나쁜 시기였는 가를 이해하였고, 처음에는 사랑 가운데 그들에게 손을 뻗었다. 그러나 이것은 오래 가지 않아서 1543년에 그는 유대인과 그들의 거짓말에 대한 글을 썼다. 이 책은 신학적인 차이를 뛰어 넘어 유대인들에게 쓰라린 공격이 되었다. 루터는 유대인들의 거룩한 책들을 파괴해야 하고 그들의 회당까지도 불태워야 한다고 하여 유대인들을 멀리하였다. 나치는 나중에 그들의 행위를 7 정당화 하기 위해 루터의 말과 권위를 인용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교개혁은 새로운 시대를 위한 문을 열었다. 그것이 결국은 그리스도인들에 의해 유대인을 건강하게 이해하게도 하고, 유대인들로 하여금 예수님을 고려하기 시작하게도 하였다.

 

종교개혁의 외침인 ‘오직 믿음’은 그리스도 인으로 서의 자신의 정체성이 한 나라나 한 민족그룹에 연결되는 것이 아님을 의미했다. 한 때는 로마 제국의 시민이 되는 것과 그리스도인이 되는 것이 동일한 것이었던 때가 있었다, 즉 한 가지 정체성은 다른 정체성을 자동적으로 갖게 함을 의미했다. 그러나 개인적인 신앙에 초점이 맞추어지게 되면서 이 일은 더 이상 문제되지 않았다. 누구도 태어나면서 그리스도인이 되지 않았고, 그런 정체성은 문제시 되었다. 그러므로 태생적인 정체성이 변화되어야 할 필요가 없었다. ‘오직 성경’이라는 개념도 이 상황에 도움이 크게 되었다. 특히 각자의 고유 언어들로 번역을 할 때와 이전에 가능하지 않았던 성경 출판이 가능하게 됐다. 성경을 가까이 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 감에 따라 구약을 포함한 성경을 연구하는 길로 인도되었다. 구약속에 나타난 이스라엘에게 주신 약속들이 이제는 표면화 되게 되었고, 점차적으로 더 많은 학자들이 유대 백성을 위한 계획과 복음 메시지를 유대인으로서 유대인에게 나누어야 할 필요를 보게 되었다. 청교도들과 개혁주의 신학은 이스라엘 사람들의 미래에 8 대해 강조를 하였다. 이것은 저스틴 마터 이래로 유지했던 바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 대해서는 끝내셨다는 교회의 입장을 뒤집는 것이었다.

 

‘역사적인 예수’로 알려진 이 연구는 허만 사무엘 레이마러스 (Herman Samuel Reimarus)에 의해 18세기 후반에, 본래는 그의 사후에 출판된 그의 책에서 처음으로 시작되었다. 그는 복음서의 초자연적인 면과 역사적인면 둘 다에 대해 매우 비판적이었다. 데이빗 프리드리히 스트라우스 (David Friedrich Strauss)와 다른 여러 학자들은 이 전통을 그 후 수세기 동안 계속해서 따랐다. 알버트 슈바이처가 이 학문을, 원판은 1906년에 출판된 그의 책, 역사적인 예수를 찾아서 라는 책에 (칭송적으로) 요약한 것이 유명하다. 그들은 복음서에 나온 내용에 역사적인 것이 별로 없다 라고 인정하였다. 그럼에도 그들은 어느 부분이 정통성이 있다고 간주되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히 서로 동의하지 않고 있다. 이런 학자들은 유대적인 예수님을 찾고 있지 않았다. 오히려 예수님과 그의 말씀이 유대적인 것은 있었다고 하였다. 예를 들어 예수님으로 대표되는 학파 중에 어느 학파가 유대적인 뿌리를 만드는 가를 논쟁하였다.

 

루돌프 불트만(Rudolph Bultman )과 형식비판 학파는 그 논쟁을 예수님과 그의 세계로부터 분리하였다. 그들의 연구 추론은 복음서의 내용 대부분은 예수님의 생애를 정확하게 묘사했다기 보다는 초대교회 사람들의 필요를 채우기 위해 만들어 낸 것이라고 했다. 유대적인 예수를 찾기 위한 탐구를 크게 방해한 또 다른 요소는 아돌프 히틀러의 출현이었다. 나치는 유대인 구세주 (또는 유대인 바울)을 허용할 수 없었고, 그들의 신학자들은 유대 민족과의 연결을 최대한 멀리 하기 위해 지대한 노력을 하였다9. 그 노력은 그의 유대적인 뿌리를10 멸절 시키는 것이었다. 전후에 독일 신학자들은 훼손된 성경을 회복시키려고 노력하였다지만, 그 후로도 최소한 한 세대 동안 더 미묘한 왜곡과 반-유대주의의 형태들이 여전히 남아 있었다. “역사적 예수를 위한 탐구’의 두번째 시도는 일반적으로 불트만의 제자인 어네스트 카제만(Ernst Kasemann)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말한다. 그와 그의 제자들은 초대교회의 장식에도 불구하고 예수 님에 대해 무엇인가 알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믿었다. 20세기 후반에 와서 그 관심은 사해 사본과 다른 고대 문서 자원들에 의해 세번째 탐구를 하게 만들었다. 바로 여기서 신약 속에 있는 유대적 뿌리가 현저하게 나타나게 되었다.11 E.P. 센더스 (E. P. Sanders)12 와 존 P. 마이어 (John P. Meir)13 같은 학자들이 이런 범주를 정의하는데 도움을 주었다. 이스라엘 땅도 종말론이 이 토론을14 점증 시킴에 따라 더 중요하게 되었다. 수많은 이방인 학자들이 유대적인 문제를 언급하게 되는 것이 유대인 학자들로 하여금 이 토론에 참여하게 만드는 이유가 되었다. 그러나 이 일은 장구한 발견의 과정을 거친 뒤의 일이다.

 


유대적인 학문과 유대인 예수 | Jewish scholarship and Jesus the Jew

 

유대인들이 18세기 후반과 19세기 초에 들어 와서 신약을 연구하기 시작하도록 도운 여러 가지 요소들이 있다. 계몽주의가 유럽 전체를 휩쓸면서 그것의 영향이 유대인들에게도 미쳤다. 하스칼라 (Haskalah)라고 불리는 이것은 유대인들의 해방이었다. 유대인들은 더 이상 그들의 게토에 갇혀 있지 않고, 그들은 처음으로 일반 대학에 입학이 허락되었다. 이 일이 그 이전에 그들에게 찾아 볼 수 없는 학문의 세계로 문을 열어 주었다.15 대학에서 성경을 연구한 것은 이성적이며 비판적이어서 성경은 더 이상 신실한 (그리스도인) 사람들만의 영역이 아니었다. 동시에 유대교 속에 개혁 운동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유대교 전통과 논쟁하는 몇 가지 중요한 논쟁 영역은 신약의 주장을 무효화 하게도 만들었다. 예를 들어 메시아 개념은 한 인격이기 보다는 메시아 적인 시대가 되었고, 몸의 부활은 영혼의 불사에 대한 믿음으로 바뀌었고, 속죄를 대신하는 개념은 원시적이고 낡은 것으로 간주되었다. 16 그 말은 기독교는 경쟁적이거나 도전적이지는 못하고, 어느 정도까지는 객관적으로 연구해야 하는 것을 의미했다.

 

예수님과 신약에 대한 유대인들의 토론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조심스럽게 시작되었다. 모세 멘델스존과(Moses Mendelssohn) 다른 독일 학자들과 가장 두드러지게는 아브라함 가이거는(Abraham Geiger)는 유대인들이 어떻게 예수님을 이해하는가에 주된 관심을 가졌다. 그들은 기꺼이 예수님이 유대인이었음을 인정하였다. 그 도전은 예수님을 유대교에서 현대적으로 이해하는 것에 맞추어 들어갔고 또한 이 사실이 현대 유대인-기독교인 관계를 어떻게 영향을 입히는 가를 깨닫게 한다. 몇몇 유대인 저자들은 수년간에 걸쳐서 이런 문제들에 반응하였으나, 그 가운데 유대적인 학문의 전개를 정의하는데 도움을 주는 몇 개의 책들이 있었다. 영어로 나온 최초의 중요한 책은 유대교 백과사전으로 20세기의 첫 10년 내에 출판 되었다. 그 책에 예수님과 바울에 대해 작은 부분을 할애했다. 그 간단한 기재 내용은 당대의 비판적인 학문의 전형이었다. 그 내용에 따르면 예수는 서기 29년 유월절에 예루살렘으로 갔고, 십자가에서 죽었다 라고 기재했다. 예수는 에세네인(Essene)의 한 사람으로 분류하고, 복음서 메시지의 내용은 바울의 작품이라고 생각했다. 17 이것이 유대적인 학문 세계의 일반적인 패턴이었다—예수는 유대인으로 수용하였지만, “기독교”를 창시하고 이방적 요소를 첨가한 장본인으로는 바울에게 탓을 돌렸다. 유대인들이 전자는 수용하였지만, 후자는 명백하게 거부하였다.

 

클라우드 몬티피오르 (Claude Montefiore)는 영국 자유주의 유대인이었고, 1909년에 그는 공관 복음 주석서를 두 권짜리로 저술했다. 그는 예수에 대해 동정적이었고, 그의 당대 신약 학문 분야에서도 정통하였다. 그는 또한 유대인으로서 그와 같은 시도가 얼마나 위험한가를 깨달었다. 그가 이렇게 얘기한다: “수 세기 동안 예수는 선한 사람이고, 훌륭한 선생이었으나 신적이지 않았다고 말하는 것은 매우 위험했다.” 18 몬티피요르는 이성적인 (좀더 구체적으로는 유대적인) 바탕으로 예수의 부활을 거부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예수의 생애는 “세상에 엄청난 유익이 된다” 19 라고 말했다. 그 다음 중요한 책은 요셉 클라우즈너 (Joseph Klausner)에 의해 일차적으로 히브리어로 1922년에 출판되었다. 몬티피요르는 예수는 당대의 개혁주의 운동의 틀에 맞추어 넣으려고 노력했다면, 클라우즈너는 예수를 이스라엘 땅과 일치시켰다. 클라우즈너는 또한 신약의 기적적인 사건들은 버렸고, 예수를 한 사람의 바리새인으로 여겼다. 예수의 생애와 가르침은 기적이 없이 설명될 수 있었고, 그는 “예수의 그 도덕책은 이스라엘의 모든 역사 속에 있는 문학 중에 가장 뛰어난 책 중의 하나” 20 라고 썼다.

 

이 세기의 중반에 들어와서, 예수의 유대성에 대한 초기 저술가들의 열정은 홀로코스트의 참상 속에서 이지러졌다. 예수에 대한 유대적인 접근은 변화 중에 있었다. 이전의 글들은 매우 높은 교육을 받은 유대인들이 썼지만, 그들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신약 영역에 특별히 훈련을 받지는 않았다. 그런 훈련을 받은 사람 중에 첫 번 유대인 학자 중 한 사람은 사뮤엘 센델 (Samuel Sandel)이었다. 그는 신약 속에 나오는 반-유대주의21와 신약 문서 자체22에 대한 질문에 대해 최초로 책 한 권을 저술했다. 그의 접근 방식은 당대의 형식 비판, 특히 루돌프 불트만의 영향을 깊이 받았다. 그러므로 그는 예수의 생애는 초대 교회에 의해 만들어졌고 유대교로부터 거리를 두기 위한 그들의 필요에 오로지 근거를 두었다고 믿었다. 그는 복음서를 “유대인과 유대교에 대항 세력의 저장소” 23라고 보았다. 이런 이유로 인하여, 센델은 역사적인 예수는 전혀 알아보려고 하지 않았다. 현대 유대인 학자들은 이런 입장에서 옮겨 나갔다지만 센델의 책은 유대인 신약 연구의 진화를 이해하는 데는 중요한 책으로 남아 있다.

 

그 다음으로 중요한 인물은 히브리 대학의 데이빗 플러써 (David Flusser)이다. 그가 1969년에 저술한 책 예수 (원판은 독일어로 쓰였다)는 최소한 어떤 정도까지는 예수의 일대기를 저술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려고 시도하였다. 플러써는 예수를 기적을 행하는 자며, 율법에 충성한 설교자로 보았다. 그의 연구는 몬티피요르와 클라우즈너에 의해 주지되었던 예수의 유대인적인 면의 긍정적인 면으로 되돌아가게 되었다. 플러써는 예수는 “성경 말씀에 있어서나 구전 전통에 있어서 완전하였고, 이런 학문적인 유산을 적용하는 법을 알았다” 24 라고 믿었다. 이 연구는 “역사적인 예수”를 “선교적 그리스도(Kerygmatic Christ)” 25에서 분리하려는 시도였다. 이 일로 인하여 십자가 이후에 예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토론은 없었다.

 

게자 버미즈 (Geza Vermes)는 옥스포드 대학에서 유대문학 연구를 수십년간 이끌어온 학자였다. 1973년에 그는 유대인 예수를 썼는데, 그 책은 유대적인 예수를 현대 학문적으로 연구하는 중추적 지점이 되었다. 그에게 예수는 유대교의 예언자적 전통 속에서 카리스마 적이며 거룩한 사람이었다. 고대 다른 인물들에게서 비견되는 요소들이 그에게서 발견된다고 그는 인정하였다. 그러나 그는 “복음서를 객관적이며 정통하게 연구한 학생이면 어느 누구라도 예수의 비교할 수 없는 우월성에 사로 잡히지 않을 사람은 없다” 26라고 결론을 내렸다. 약 35년 후에 그가 예수의 부활에 대한 책을 썼다. 그가 이 사건에 대해 무엇을 믿는가에 대해서 정확한 답은 주고 있지는 않지만, 부활을 둘러싼 의미 있는 역사적인 주변 사건들을 확인하였고, 그것과 다른 이론은 성립되지 않는 다고도 말했다. 그의 연구는 이 주제에 대해 완성된 것은 아닐지라도, 예수에 대한 그의 결론은 놀랄 정도로 긍정적이다: “사람들이 형식을 갖춘 신조를 가졌든지 그렇지 않든지 간에 21세기의 수많은 선남 선녀들이 그들의 마음에 살아있는 진정한 예수의 가르침과 본보기의 강력한 끌림으로 인해 동기와 영감을 부여 받고 있다.” 27

 

플러써와 버미즈의 책들은 유대인 신약 학자들의 새로운 전체 세대에게 영감을 줄 것이고, 이 새로운 세기의 끝에 새벽이 열리고 있다. 이것은 2011년에 에이미-질 레빈(Any-Jill Levine)과 마크 브레틀러(Marc Brettler)에 의해 편집된 유대인 주석 신약 성경 (Jewish Annotated New Tatament)으로 결말이 지어지고 있다. 그보다 1세기 전에 나온 유대인 백과사전과 같이 이 책도 완전히 새로운 차원의 토론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이 책은 50인의 유대 학자에 의해 쓰여진 주석서와 함께 신약 전권을 싣고 있다. 예수의 유대인적인 면은 더이상 토론 대상이 아니다. 그것은 처음부터 추정되면서 시작한다. 이 책은 그리스도인들이 예수의 유대적 배경의 생애를 이해하게 하기 위해서 뿐만 아니라, 또한 유대인들이 예수에 대해 배우도록 쓰여졌다. 이 책의 목적을 편집자들의 말에 따르면 “유대인을 기독교로 개종 시키고 그리스도인들을 그들의 교회로부터 떨어져 나오도록 개도하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이것은 교육적이며, 유대인이 그 “사회적, 역사적 및 종교적” 맥락 속에서 신약을 배우는 기회를 주기 위함이다. 이것은 그들에게 그들의 이웃을 더 잘 이해하고 많은 서양 세계의 음악과 예술을28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게 될 것이다.

 

지난 2세기 동안 있었던 예수에 대한 유대인의 관점에 대한 평가는 유대인들이 예수 반환 요구29 (reclamation)로 불려지고 있다. 지금이 유대인 공동체 내에서 새로운 방식으로 예수와 상호 교류하려는 이전 어느 때에도 볼수 없었던 환경이 조성되어 있다. 그리고 또 주지할 사실은 비록 동일한 정도는 아니어도 사도 바울이 가졌던 관점도 바뀌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울의 유대적 성격에 대한 질문은 덜 정착된 것이지만, 최근에 대부분의 학자적인 경향은 그의 유대적 소양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고 있다30 (그 말은 그가 스스로 유대인일 뿐만 아니라, 그의 글들이 유대적인 저술로 간주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 모든 것들이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 뿌리의 중요성에 매우 지대한 영향을 입히고 있다. 그리고 마직막으로 토론해야 할 경향은 지금 나온 이 토론에 한 발 더 들어가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가 유대인이었음을 인정할 뿐 아니라 그를 메시아로 포용하기까지 하는 유대인의 수가 늘어가고 있다.

 

 

예수를 믿는 유대인 신자들 | Jewish believers in Jesus

 

실질적으로 예수의 본래의 제자들은 다 유대인이었다. 기독교 역사의 첫 500년 동안에는 예수를 믿은 유대인 신자의 숫자가 지속적으로 줄어들고 있음을 볼 수 있었다. 중세에 들어와서는 유대인이 예수를 메시아로 받아들이면서 자신들의 유대인으로서의 정체성을 계속해서 확인한다는 것이 불가능한 일이 되었다. 교회와 회당은 두 개의 상호 배타적인 실체가 되었다. 개신교 종교개혁이 이 일을 변화시키기 시작하였고, 지난 500년간 교회 역사가 그 이전의 500년 역사를 뒤집고 있었다—매우 소수로 느리지만 지속적으로 더 많은 수의 예수 믿는 유대인이 늘어나고 있다.

 

청교도들이 종말론에 새로운 관심을 끌게 하였는데, 이것이 유대인을 향한 선교의 새물결을 시작하게 하였다. 이 일은 유대인에 의해 운영되는 유대적인 선교 단체 형성이라는 경이로운 일로 이끌었고, 이제는 자신들을 히브리 그리스도인이라고 부른다. 이 활동의 중심부는 런던에 있다. 이런 그룹의 첫번째 단체는 1809년에 설립된 유대인 속에 기독교를 진흥하기 위한 런던 소사어티였다. 이 운동은 유럽 전체로 퍼져갔고, 주지할 만한 히브리 그리스도인들에는 아프레드 이더샤임(Alfred Edersheim), 아돌프 사피어(Adolph Saphir), 크리스챤 데이빗 긴스버거(Christian David Ginsburg), 데이빗 바론(David Baron) 등이 있다. 그리고 또 두어 명의 영국의 유명인사들도 있었는데, 그들은 이 운동과 느슨하게 연관되어 있었다. 이들 중에는 벤자민 디스레일리(Benjamin Disraeli) 수상과 펠릭스 멘델스존이(Felix Mendelssohn) 포함되어 있다. 솔로몬 알렉산더(Solomon Alexsander)는 랍비로 훈련 받은 사람으로서 예수님을 믿는 신앙을 가진 후에 그는 중동의 첫 개신교 감독으로 예루살렘으로 파견되었다. 러시아의 키쉬네브(Kishenev )에서는 죠셉 라비노비츠가 (Joseph Rabinowitz) 한 운동을 시작하였다. 그가 한 일은 교회하고도 회당하고도 연결되어 있지 않았다. 어쩌면, 어떤 면에서 오늘날의 메시아닉 회중(Messianic congregations) 31의 전신으로 간주될 수도 있을 것이다.

 

히브리 그리스도인 운동은 20세기 초반에 유럽 전체를 관통하였다. 어떤 이들은 “유대인 그리스도인” 이라는 명칭을 쓰기도 하였다. 이는 “히브리”라는 말이 시대에 뒤떨어졌기 때문이다. 홀로코스트와 육백만 유대인의 죽음은 유럽과 세계에 있는 유대인 공동체의 모습을 바꿔 놨고, 그것과 더불어 유대인 그리스도인들의 세계는 실질적으로 완전히 소멸되게 하였다. 32 전후 약 30년간은 유대 선교가 멈춰 있었다. 미국 쪽에 활동이 약간 더 일어났다. 지난 세기의 맨 끝자락에 브루클린에서 레오폴드 코헨(Leopold Cohen)이 유대인을 향한 미국 선교회 (American Board of Missions to the Jews) 라고 불리는 일을 시작하였다 (근래에 와서는 선택된 백성 선교회 —Chosen People Ministries라고 불린다). 미국 히브리 기독교인 연맹이(The Hebrew Christian Alliance of America) 1915년에 시작 되었다. 그런 33 다음 60년대 후반과 70년대 초반에 예수를 믿는 유대인들이 실질적으로 폭발적으로 일어났다. 그것은 아마도 사도행전 이후로 유대인 세계에서 일어난 최대의 부흥 이었을 것이다. “메시아닉 유대인” 이란 명칭이 “히브리 그리스도인”과 “유대인 그리스도인”이란 말을 대체하기 시작하였다. 전도의 새로운 열정이 일어 났는데, 특히 예수를 위한 유대인 전도기관들이 열정을 나타냈고, 그리고 메시아닉 유대인 회중을 위한 새로운 운동도 있었다. 이런 일은 약 2000년간은 일어나지 않은 일이었다. 메시아닉 유대인 운동의 성장은 멈춰지지 않고 있다. 1990년대에 러시아에서 또 다른 유대인 부흥이 일어났는데, 이는 전세계의 유대인 공동체로 하여금 유대인으로서 러시아를 떠나 미국의 주요 도시나 이스라엘로 가도록 영향을 주었다. 메시아닉 유대인 운동의 지속성에 대해 이스라엘에서 정교회 유대인 작가 중 한 사람이 비록 마지못해서 했지만 주지하였다. 그녀의 말에 따르면:

 

이 운동은 시간이 지남에도 불구하고 그 자체가 증명하고 있다. 이제는 2세와 심지어는 3세대 메시아닉 유대인들이 그런 공동체 안에 있다. 이스라엘에서도 마찬가지인데, 메시아닉 유대인 회중이 규모에 있어서 괄목할 만하게 성장하였다—이스라엘 국가 안에서도—큰 대도시마다 메시아닉 유대인 교회가 없는 곳이 없다. 34

 

히브리 그리스도인/ 메시아닉 유대인 운동은 기독교 신앙의 유대적인 뿌리에 대한 관심에 크게 기여하였다. 신학적 및 문화적 문제들에 대해 토론이 진행중에 있음으로써 이 작업은 여전히 발전되어 가는 중에 있다. 35 이 일과 더불어 신학적인 토론 범주를 넘어서 토론되는 주변적인 요소들이 있다. 이런 것에는 율법과 유대적인 풍습에 대한 과도한 강조에서부터 모든 기독교인은 이스라엘의 잃어버린 족속이라는 믿음에 이르기까지, 심지어는 기본적 성경적인 교리를 부인하는 데까지 그 범주가 다양하다. 36 그러나 전체적으로 볼 때 이스라엘 백성이 그들의 메시아께로 돌아오는 것—특히 이스라엘 국가 재설립과 연관하여서--이 두 가지 다가 예수님의 유대적인 뿌리에 대한 관심과 오늘날 하나님께서 세상에서 하고 계시는 일을 바르게 이해하기 위해 이런 뿌리로 돌아가야 하는 이유에서 파생되어 나온 것들이다.

 

 

결론 | Conclusion

 

이방인 학자들 (예수님께 신앙 고백으로 헌신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를 포함해서)과 유대인 학자들 (예수님께 신앙 고백으로 헌신한 사람들과 그렇지 않은 사람들 모두를 포함해서)이 모두 대체적으로 예수에 대해서 동의하고 있다; 그는 1세기 유대인이었고, 그가 살았던 유대 세계를 이해하는 것이 그에 대해 어떤 것이든 알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이 사실은 지난 2세기 동안 느린 속도로 드러나고 있고 더 특별하게는 최근 수십년에 나타나고 있다. 이런 분명한 사실은 반-유대주의를 방어하는데 도움을 주며 성경 말씀이 스스로 변호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이런 사람은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을 버리지 않으셨음을 상기시켜 주고 있다 (로마서 11:1).

 

___________________________
1 스칼소네와 하발비크(Skarsaune and Hvalvik)의, 예수를 믿는 유대인 신자: 초기 수 백 년 ( Jewish Believers in Jesus: The Early Centuries) 참고하라.
2 유발 (Yuval), 너의 자궁에 있는 두 개의 나라들, (Two Nations in your Womb), xvii.
3 트라이포와의 대화 (Dialogue with Trypho), CXXXV
4 에반스와 헤그너(Evans and Hagner) 의 글, 반-유대주의와 초대 기독교 (Anti-Semitism and Early Christianity.
5 프리츠(Pritz),나사렛 사람 유대적 기독교 (Nazarene Jewish Christianity).
6 이 내용은 문서 기록이 아주 잘 남아있다. 예를 들어; 브라운의 글 (Brown), 우리의 손에는 피로 물들어 있다 (Our Hands are Stained with Blood).
7 프로브스트 (Probst), 유대인들을 귀신취급하기 Demonizing the Jews.
8 Toon, 청교도들, 천년 설과 이스라엘의 미래: 청교도의 종말론 1600에서 1660 (Puritans, the Millenium and the Future of Israel: Puritan Eschatology 1600 to 1660.
9 Heschel, The Aryan Jesus.
10 Heschel, The Aryan Jesus.
11 witherington
12 Sanders, Paul and Palestinian Judaism.
13 Meir, A Marginal Jew.
14 Charlesworth, Jesus and Archaeology.
15 Mendes-Flohr and Reinhartz, The Jew in the Modern World.
16 Plaut, The Rise of Reform Judaism.
17 See http://www.jewishencyclopedia.com/articles/8616-jesus-of-nazareth
18 Montefiore, The Synoptic Gospels, xviii.
19 Ibid, 382.
20 Klausner, Jesus of Nazareth, 414.
21 Sandmel, Anti-Semitism in the New Testament?.
22 Sandmel, A Jewish Understanding of the New Testament.
23 Sandmel, Anti-Seimitism, 160.
24 Flusser, Jesus, 18.
25 Ibid, 9.
26 Vermes, Jesus the Jew, 224.
27 Vermes, The Resurrection of Jesus, 152.
28 Levine and Brettler, The Jewish Annotated New Testament, xii.
29 Hagner, 유대인의 예수 반환 촉구 The Jewish Reclamation of Jesus.
30 Langton, 유대인의 상상 속의 사도 바울 The Apostle Paul in the Jewish Imagination.
31 Cohn-Sherbok, 메시아적인 유대교 Messianic Judaism, 15-24.
32 Glaser, 유대인을 향한 선교의 개관 A Survey of Missions to Jews.
33 Cohn-Sherbok, ibid, 27-37.
34 Shapiro, 유대인을 위한 예수, 메시아닉 유대교의 독특한 문제 Jesus for Jews, the Unique Problem of Messianic Judaism, 11.
35 Goldberg, 기독교는 얼마나 유대적인가?How Jewish is Christianity?; Rudolph and Willitts, 메시아닉 유대교에 대한 개론 Introduction to Messianic Judaism.
36 로빈손의 메시아닉 운동, 복음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현장 안내서; Harvey의 메시아닉 유대교적 신학 지도 제작하기 를 참고하라. See the discussions in Robinson, The Messianic Movement, a Field Guide for Evangelical Christians; Harvey, Mapping Messianic Jewish Theology.

 

 

참고문헌

 

Brown, Michael. Our Hands are Stained with Blood: The Tragic story of the Church and the Jews. Shippensburg, PA: Destiny Image, 1992.

 

Charlesworth, James H. Jesus and Archaeology. Grand Rapids: Eerdman’s, 2006.

 

Cohn-Sherbok, Dan. Messianic Judaism: A Critical Anthology. London: Continuum, 2013.

 

Evans, Craig A. and Hagner, Donals (editors). Anti-Semitism and Early Christianity: Issues of Polemic and Faith. Minneapolis: Fortress, 1993.

 

Flusser, David. Jesus. Translated by R. Walls.New York: Herder, 1969.

 

Glaser, Mitch. A Survey of missions to the Jews in Continental Europe 1900 – 1950. PhD dissertation, Fuller Theological Seminary, 1998.

 

Goldberg, Louis. How Jewish is Christianity?: 2 Views on the Messianic Movement. Grand Rapids: Zondervan, 2003.

 

Hagner, Donald. The Jewish reclamation of Jesus: Analysis and critic of modern Jewish study of Jesus. Grand Rapids: Zondervan, 1984.

 

Harvey, Richard. Mapping Messianic Jewish Theology: A Constructive Approach. London: Paternoster, 2009.

 

Heschel, Susannah. The Aryan Jesus; Christian Theologians and the Bible in Nazi Germany. Princeton: Princeton University Press, 2014.

 

Klausner, Joseph, 1927, Jesus of Nazareth: His life, times, and teaching, transl. H. Danby, Allen &
UNWIN Ltd., London. 

 

Levine, Amy-Jill and Brettler, Marc (editors). Jewish Annotated New Testament. Oxford: OUP, 2011.

 

Langton, Daniel. The Apostle Paul in the Jewish imagination: A study in modern Jewish-Christian relations. Cambridge: Cambridge University, 2010.

 

Meir, John P. A Marginal Jew: Rethinking the Historical Jesus, Volume 1. New York: Bantam Doubleday, 1996.

 

Mendes-Flohr, Paul and Reinhartz, Jehuda (editors). The Jew in the Modern world. Oxford: OUP, 2011.

 

Montefiore, Claude. The Synoptic Gospels. London: MacMillan, 1909.

 

Plaut, W. Gunther. The Rise of Reform Judaism: A Sourcebook of its European Origins. New York: JPS, 2015.

 

Pritz, Ray. Nazarene Jewish Christianity. Boston: Brill, 1988.

 

Probst, Christopher J. Demonizing the Jews: Luther and the Protestant Church in Nazi Germany. Bloomington: Indiana University Press, 2012.

 

Robinson, Rich. The Messianic Movement: A Field Guide for Evangelical Christians. San.Francisco: Purple Pomegranate Productions, 2005.

 

Rudolph, David and Willitts, Joel (editors). Introduction to Messianic Judaism: Its Ecclesial Context and Biblical Foundations. Grand Rapids: Zondervan, 2013.

 

Sander, E.P. Paul and Palestinian Judaism: A Comparison of Patterns of Religion. Minneapolis: Fortress Press, 1977.

 

Sandmel, Samuel. A Jewish understanding of the New Testament. Cincinnati: Hebrew Union College, 1956.

 

Sandmel, Samuel. Anti-Semitism in the New Testament?. Philadelphia: Fortress 1978.

 

Shapiro, Fydra. “Jesus for Jews, the Unique problem of Messianic Judaism.” JRS 14 (2012) 1-14.

 

Skarsaune, Oskar and Hvalvik, Reidar (editors). Jewish Believers in Jesus: The Early Centuries. Grand Rapids: Baker, 2006.

 

Toon, Peter. Puritans, the Millenium and the Future of Israel: Puritan Eschatology 1600 to 1660. Cambridge: James Clark and Co, 2003.

 

Vermes, Geza. Jesus the Jew: A historian’s reading of the gospel. London: Collins, 1973.

 

Vermes, Geza. The Resurrection: History and myth. London: Penguin, 2008.

 

Witherington, Ben III. Jesus Quest: The Third Search for the Jew of Nazareth. London: Paternoster Press, 1996.

 

Yuval, Israel Jacob. Two Nations in your Womb: Perceptions of Jews and Christians in Late Antiquity and the Middle Ages. Berkeley: University of California Press, 2008.

 


- 본 글의 저작권은 이스라엘-한국 신학 컨터런스 및 이팔선 포럼에 있습니다.-

 

<저작권자ⓒ라이프로드>

 

 

Who's Liferoad

profile

Liferoad

Contents Manager, Liferoad

Jerusalem, Israel | email: liferoad@vialiferoad.org

Atachment
Attachment '1'

  1. Liferoad

    원 뉴 맨(εἷς καινὸς ἄνθρωπος)과 메시아닉 유대인

    원 뉴 맨(εἷς καινὸς ἄνθρωπος)과 메시아닉 유대인 Some rights reserved by ashley.adcox 임모세 원뉴맨, 이 말은 소위 보수신학에서 비판의 대상이 되고 있는 신사도 운동...
    Date2018.04.09 CategoryLiferoad Views537
    Read More
  2. Liferoad

    메시아닉 유대인과 그들의 현대 역사

    메시아닉 유대인과 그들의 현대 역사 Some rights reserved by Claudius Prößer 임모세 옮김 | Ludwig Schneider (이스라엘 투데이) 1948년 이스라엘이 국가가 되었을 때, 예수를 믿는 유대인 성도들이 약 150명 정도였다. 우크라이나 출신, 아브람...
    Date2017.09.14 CategoryLiferoad Views679
    Read More
  3. Israel Mission Forum

    유대인 뿌리 운동의 평가

    유대인 뿌리 운동의 평가 An Evaluation of the Jewish Roots Movement -본 내용은 2017 이스라엘-한국 신학 컨터런스 및 2017 이팔선 강의 내용입니다.- Some rights reserved by mprivoro, 예루살렘에 있는 예수님의 묘 데이빗 미쉬킨(David Mishkin) 교수 |...
    Date2017.04.17 CategoryIsrael Mission Forum Views535
    Read More
  4. Liferoad

    이스라엘 메시아닉 리더들: 교회는 이스라엘이 필요하다.

    이스라엘 메시아닉 리더들: 교회는 이스라엘이 필요하다. "이스라엘은 개혁되고 있는 것이 아니라, 회복되고 있다" Some rights reserved by augusto gomes 임모세 옮김 | 이스라엘투데이 이스라엘의 베테랑 메시아닉 리더인 야곱 담카니와 요셉 슐람은 담카니...
    Date2016.11.12 CategoryLiferoad Views1301
    Read More
  5. Liferoad

    유대주의 관점에서 보는 "성삼위일체"

    유대교 관점에서 보는 "성삼위일체" Some rights reserved by betta design 임모세 옮김 | 요셉 슐람 서론 기독교 학술계에서 가장 철저하게 논의된 주제 중에서 그 대표적인 것 중의 하나는 "성삼위일체"이다. 4세기 초, 니케아시(현대 터어키, 이즈닉)에서 ...
    Date2016.09.18 CategoryLiferoad Views762
    Read More
  6. Liferoad

    예수님 때의 초대 교회와 성전 | 요셉 슐람

    예수님 때의 초대 교회와 성전 Some rights reserved by israeltourism 임모세 옮김 | 요셉 슐람 신약 성경과 고대 유대문학의 관점에서 오순절 사건 이후 여러 사도들의 행적들 중의 첫 이야기가 예루살렘 성전 입구에서 시작된다는 것은 흥미로운 부분이다. ...
    Date2016.09.08 CategoryLiferoad Views1388
    Read More
  7. Liferoad

    [이슈]"기독교 시온주의"는 불편한 단어인가?

    "기독교 시온주의"는 불편한 단어인가? - 본 글은 집필자 개인의 견해이며 라이프로드의 입장과 다를 수 있습니다. -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ohad* 임모세 옮김 | Israel Today 기독교라는 기치 아래 유대인에게 다가가는 것은, 시온주의와 연관이 있...
    Date2016.01.30 CategoryLiferoad Views594
    Read More
  8. Liferoad

    [이슈]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의 제 3 성전을 기다려야 하나?

    기독교인들은 유대인의 제 3 성전을 기다려야 하나? 정말로 솔로몬의 성전보다 더 영화로운 세번째 성전이 있게 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건물이 아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참 성전이 되시는 예수의 재림과 그 완성을 바라는 간절한 마음 때문에 빗나간 견해로...
    Date2015.10.12 CategoryLiferoad Views1069
    Read More
  9. Silk Road Forum

    키르기즈의 기독교사

    키르기즈의 기독교사 - 유목, 융합, 포스트모더니즘의 신앙- "현재 키르기스에 들어와 있는 선교사들은 주로 한국, 미국, 호주, 캐나다. 유럽, 인도네시아, 일본, 중국, 필리핀 등지에서 들어와 여러 영역에서의 사역을 감당하고 있다. 한국인 사역자는 주로 ...
    Date2015.08.20 CategorySilk Road Forum Views934
    Read More
  10. Silk Road Forum

    중앙아시아 투르크계 이슬람 이해(2)

    중앙아시아 투르크계 이슬람 이해(2) "투르크 이슬람이 가지고 있는 이러한 특징들을 살펴본 이유는 위구르에서 터키에 이르는 지역에 거주하는 투르크인들에게 복음을 전할 때 부닥치는 장벽들을 이해하고 극복하여 좀 더 효과적으로 복음을 전하여 투르크 무...
    Date2015.08.10 CategorySilk Road Forum Views715
    Read More
  11. Silk Road Forum

    중앙아시아 투르크계 이슬람 이해 (1)

    중앙아시아 투르크계 이슬람 이해(1) "중앙아시아에서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들에게 현지인들이 가지고 있는 이슬람에 대한 더 깊은 이해를 요구한다." - 김성운 교수, 본 글은 2015년 실크로드 포럼의 주특강 시간에 발표된 글입니다. - Photo: Some rights re...
    Date2015.08.03 CategorySilk Road Forum Views545
    Read More
Board Pagination Prev 1 Next
/ 1
U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