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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비 간증]절망 속에서 만난 메시아 예수

by Liferoad posted Sep 07,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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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망 속에서 만난 메시아 예수

 

"과거에 랍비인 나는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평안과 희망을 주고자 하였었다. 그러나, 내 자신에게도 없는 것을 어떻게 줄 수 있었으랴? 동정은 줄 수 있지만, 그것으론 고통과 절망 가운데에 있는 사람에게는 충분하지 않다. 반면에 마음이 상한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는 그 보배로운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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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Smoochi

 

 

임모세 옮기 | xrabbi.co.il

 

베르테이메르(Wertheimer) 랍비 

 

나는 하레디계(초정통파) 유대인 가정에서 자랐고, 제일 인상적인 어릴 때의 기억으로는 아침마다, 때로는 추운 늦겨울 벽난로에 불을 키기도 전에 기도문 읽는 데에 많은 시간을 할애하시던 부모님들이다. 늘 샤카맅(아침기도)은 정확하였었다. 다른 어느 누가 봐도 그분들은 하나님을 잘 섬기며 경외하시는 분들이었다.

 

5살부터 15살까지 나는 초정통 유대교 학교에서 공부하였다. 한 랍비에게만 반복하여 공부하였고, 그와 함께 탈무드 모두를 입으로 공부하였다. 그 이후에는 일반 고등학교에서 공부하면서 세속적인 과목들을 공부하였고, 그 학업을 마치고서는 바로 어느 한 공장에서 사무직 일을 시작하게 되었다. 공장 동료들이 일을 마치고 퇴근하여 즐기러 갈 때에는 항상 나도 그들과 함께 하였으며, 전에는 몰랐던 육체적인 만족을 즐기기 시작하였다. 매주마다 나는 회당을 나가고는 있었지만, 조상들의 전통을 따르는 데에는 실제적으로 그만 두었다.

 

그 후 부모님은 내가 계속 공부하기를 원하셔서 나를 어딘가로 보내기로 결정하였기 때문에, 내 스스로 미국 오하이오주의 신시내티에 있는 "Hebrew Union College"를 찾게 되었다. 그곳에서 7년 동안 공부하여 학사 학위를 받았고, 4년을 더 공부하여 석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성경(구약)을 공부할 때에는 히브리어를 그 현지 언어로 번역하기도 하였다. 그리고 유대역사에 대해서도 공부하였는데 초기부터 현재까지의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탈무드를 중점으로 공부를 하였다.

 

그 후에도 공부하는 것을 계속하였으며. 나는 랍비가 되기 위하여 준비를 하였다. 내가 랍비로서 인정받았던 그 큰 기념식을 나는 기억한다. 그 후로 나는 꼬박 10년 동안 랍비로서 일을 하여왔다. 이 기간 동안에 많은 친구들을 얻게 되었으며, 주변의 많은 사람들로부터 존경과 애정과 사랑을 받았다. 사밭(안식일, 토요일) 때마다는 지역 사회에 대한 질문뿐만이 아닌 산업, 경제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나 기타 등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내가 설교를 했던 내용들은 '파르샤 하샤부아'(매주의 토라 말씀)와 '하프타라'(샤밭이나 절기때에 토라 다음에 읽는 선지서)에 대한 것이었다. 또한 일요일마다는 아침 8시부터 저녁 5시까지 가르치는 일을 하였으며, 점심을 먹는 단 한 시간이 유일한 휴식 시간입니다.

 

1895년에는 지역 사회 안에서 한 세미나가 열렸었다. 서로 다른 간증을 가지고 있는 영적인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차례로 그들의 믿음을 이야기하였다. 나는 청중을 바라보며 거만하게 서 있었다. 나는 왜 유대인인 내가 예수를 자신의 구원자이며 메시아로 믿을 수 없는지를 설명하였다. 그리고 나는 유대교 안에서 다른 흐름에 반하는 개혁 유대교에 대해 자부심을 가지고 있었다. 개혁 유대교는 토라가 지키라고 말하는 죄를 위한 희생물이 필요하지 않다고 본다. 즉 개혁 유대교는 의를 행함과 선행과 자기 만족으로 자신의 양심을 조절하도록 한는 윤리에 바탕을 둔다. 그런데 그 때 예수를 메시아로 믿는 인상 좋은 한 할머니가 그 청중 가운데에 앉아 있었다. 곧 그 할머니는 나의 눈과 마음이 메시아에게 열리도록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그 때까지도 나는 내 인생과 나의 방식에 만족해하며 행복했다. 내게는 아름답고 똑똑한 아내가 있었고, '브네이 야슈론'이라는 회당의 랍비였으며, 고급 아파트에서 살면서 수입 또한 괜찮았다. 그리고 유대인 사회 안에서 나의 위치도 중요한 위치에 있었다. 나는 '하욤 하제'라는 클럽의 회원이었으며 프리메이슨에도 시니어로 가입되어 있었다. 점차적으로 나는 소규모의 여성 클럽과 학교에서부터 큰 규모의 단체와 협회에까지 게스트 강사로 유명하였었다. 나의 서재에 방문해본 사람이라면 그곳에서 매우 다양한 정보들로 가득찬 서재를 볼 수가 있었으며, 또한 나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었던 '밥 잉거솔'이라는 작가와도 교류하고 있었다. 기회가 생길 때마다 나는 강사나 또른 다른 위치로 초대 받았었다. 그리고 아내와 함께 화려한 쇼나 콘서트에 가기도 하였으며, 또한 집에는 일 잘하는 가사 도우미들과 사랑하는 딸, 아기인 로즈가 있어서 정말 즐거웠다. 나의 삶은 보통 사람들이 꿈꿀 수 없는 그러한 삶이었다. 

 

그러던 어느 화창한 날, 이 모든 것들이 멈춰버렸다. 아내는 아주 심각한 질병에 걸리게 되고 어떠한 의사나 전문의도 그 혼란 속에서 도움이 되지 않았다. 아내는 마침내 숨을 거두었으며, 나를 절망 속에 홀아비로 남겨 놓았다. 장례를 마치고서는 바로 집을 팔았고, 내 딸 로즈는 장모님에게 맡겨 놓았다. 그리고 아내가 살아있을 때에 했었던 집안 일들을 해줄 가사 도루미를 찾기 위해 광고를 내었다. 

 

나는 초라한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고, 잠을 못 이루어서 시내 거리들을 멤돌며 배회하기도 하였다. 나는 내 마음 속에 만들어진 이 절망의 세계에서 탈출하지 못하였으며, 만족하였던 내 경력의 모든 꿈들과 성공적이었던 내 가족의 삶들이 산산히 부서져 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나는 어디에서 위안을 찾을 수 있을지 몰랐다. 나는 하늘을 쳐다보며 조상들이 믿어왔던 하나님께 도움을 구하고자 외쳤다. 하지만 하늘은 조용하였다. 그래서 나는 생각하였다. "어떻게 회당의 랍비인 내가 나에게 찾아오는 사람들에게 절망에 빠져있는 내 자신이 위로해 줄 수가 있을까?" 나는 해결점을 찾겠다고 결심하여 뉴 에이지에 심취하고자 하였다. 그러나 곧 거기서 말하고 있는 근간이 되는 말들이 모두 거짓된 것임을 발견하였다. 그래서 나는 신지학(神智學)이라는 토론회에도 참가하였다. 그러나 그곳에서도 해결점을 찾지 못하였다. 그러면서 나는 가치가 없는 것들을 향하는 내 모습을 보며 내 자신이 욥처럼 느껴졌다. "나의 날이 베틀의 북보다 빠르니 희망 없이 보내는구나(욥 7:6)"

 

그래서 나는 랍비로서 10년이라는 기간이 다 되고 있어서 더 이상 연장하지 않기로 결심하여 사직서를 제출하였다. 그리고 나는 나를 감싸고 있는 절망적인 질문들에 대하여 알고자 하였다. 그래서 나는 그 동안 잊고 있었던 성경으로 돌아갔다.

 

먼저, 나는 전통적인 유대교 방식으로 성경을 읽었다. 그러나 이 방법은 나의 질문에 답을 줄 수도 나의 마음에 만족을 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다른 무언가를 시도하기로 결정하고서 성경(구약)과 신약성경을 비교하려고 하였다. 그리고 읽었고, 공부하였고, 반복하면서 소리내어 읽었다. 그 때에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던 한 구절이 있었다. 그것은 구약 성경 선지서 이사야 53장이며 특별히 11절 말씀이었다. 

 

"그가 자기 영혼의 수고한 것을 보고 만족하게 여길 것이라 나의 의로운 종이 자기 지식으로 많은 사람을 의롭게 하며 또 그들의 죄악을 친히 담당하리로다 (이사야 53:11)"

 

여기에서 구약성경 안에서는 유일한 "나의 의로운 종"이라는 개념에 대한 언급을 발견할 수 있게 되었다. 구약 성경의 다른 어느 곳에서도 "나의 의로운 종"에 대한 언급이 없기 때문이다. 나의 종 다윗, 나의 종 이사야, 나의 종 다니엘, 그러나 "나의 의로운 종"은 없다. "누가 나의 의로운 종인가?", "이 의로운 종은 누구인가?" 라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그 선지자는 누구를 언급하고 있나?" 내가 확실하게 말할 수 있는 것은 이것은 이스라엘 민족을 말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하나님은 그 동일한 선지자에게 이스라엘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슬프다 범죄한 나라요 허물진 백성이요 행악의 종자요 행위가 부패한 자식이로다 그들이 여호와를 버리며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이를 만홀히 여겨 멀리하고 물러갔도다 (이사야 1:4)"

 

그래서 잠시 동안 그 질문들이 나를 괴롭혔다......

 

해결책으로서 그 "의로운 종"은 이사야 선지자를 말하고 있다고 가정을 해보았다. 그러나 곧 그렇지 않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그는 스스로 자신에 대해서 이렇게 말하였다.

 

"나는 입술이 부정한 사람이요 (이사야 6:5)"

 

그렇다면 이 의로운 종은 누구인가? 그 때에 내가 이사야 선지서 50장을 읽으면서 다음과 같은 표현을 발견하였다.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 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이사야 50:6)"

 

어느 누가 매를 맞으며 자신의 등을 내줄 수가 있나? 그런데 50장의 첫 구절인 "나 여호와가 이같이 말하노라"를 보면, 이 말하고 있는 화자는 하나님이었다. 그럼 하나님이 그들에게 자신의 등을 내주었단 말인가? 그리고 왜?, 하나님에게도 등이 있었단 말인가?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누가 그를 박해를 하였나? 그리고 왜? 매우 혼란스러웠다. 정말로 하나님이 이러한 인간의 모든 속성들을 가지고 있었던가? 나는 시편 110장 1절을 보며 계속 생각해 보았다. "여호와가 내 주에게 내 오른편에 앉으라고 말씀하시니..." 하나님은 다윗의 후손을 깊은 존경과 함께 스스로 "나의 주"라 불렀다고 다윗 왕은 썼다. 하나님은 왜 누군가에게 "나의 주"라고 불렀을까?

 

이러한 혼란때문에 나는 이사야서를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깊이 있게 보게 되었는데, 나는 이사야서 9장에서 멈추게 되었다.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의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의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이사야 9:6)"

 

이 구절은 나를 완전히 흔들어 놓았다! 정말로 여기에서 말하는 이는 하나님 그 자신이었다. 이전에는 하나님은 스스로 나의 주라고 불렀고, 지금 하나나님은 공개적으로 스스로에게 말할 뿐만 아니라 그에게 아들이 있다고 말하고 있다?! 이 모든 것들이 나에게 "삼위일체론"을 떠오르게 하였고 곧바로 나는 이러한 생각과 대면하게 되었다. 정말로 유대인인 우리는 이것을 이교도 사상이라고 여겨왔으며, "들으라 이스라엘아, 우리 주 하나님은 한 분이시라"라는 이 말씀에 비취어 살아왔다. 우리의 신학은 "하나"라는 단어에 기반을 두어왔으며 유대교의 모든 세계관도 그 단어 위에 있어 왔다. 항상 랍비들은 "하나"라는 의미를 "유일함"으로 가르쳤다. 즉 그것은 나눠질 수 없는 완전한 통합체를 말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 모든 것들은 토라에 나와 있는 하나님에 대한 표현과 반하고 있었다. 하나님은 스스로 자신을 여러가지로 말하고 있었다. 자신을 "주"라고 부르기도 하며, "아들"이라고 말하기도 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성경 안에서 "하나"라는 단어에 대해서 더 살펴보기로 하였다. 그리고는 곧 나는 "하나"라는 의미가 여러 랍비의 세대를 거치면서 바뀌었다는 것과 구약 성경에는 "하나"라는 단어의 의미가 "구성된 연합체"였다는 것을 발견하게 되었다. 성경의 언어는 이것에 대하여 여러 가지 표현으로 언급하고 있다.

 

예를 들자면, 모세는 12명의 정탐꾼을 이스라엘 땅으로 보낸다. 그리고 그들이 돌아올 때에는 거대한 포도 한 묶음을 두 사람의 막대기에 매달고 들고 왔다. 그 "한" 묶음에는 수 백개의 포도가 달려있었다. 또 한가지는 기브아에서 한 레위인의 첩에게 수치스럽고 비열한 사건이 일어나면서, 10 지파가 분노하며 한 지파에게 대항하며 일어나는데 그들은 "한" 사람처럼 하나가 된 40만의 군사였다. 다시 한번 말하자면 성경의 언어는 "하나"라는 단어를 "유일함"으로 사용했을 뿐만 아니라, "연합체"의 의미로도 사용하고 있었다. 또한 창세기에서 아담과 하와는 "한" 몸을 이루었다는 것을 보며, 다시 한번 여러 개가 하나로 구성된 의미로서의 "하나"라는 단어 사용의 예를 성경에서 찾아 볼 수 있다.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자신을 나타내실 때에 "엘 샤다이"로 하셨다. 여기에서 "쉐(ש)"라는 문자는 3개의 가지가 하나로 합쳐져 하나가 된 것이다. 그리고 이 "쉐(ש)"라는 문자는 유대인의 모든 집에서 볼 수 있는 "메주자"에도 새겨져 있다. 모든 유대교 학자들은 유대 전통에서 그 3개의 가지가 하나님의 신성을 말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다. 각각의 가지가 하나의 개인을 나타내며 그 3개의 가지가 함께 합쳐져서 하나의 통합된 개체가 된다는 의미이다. 이러한 새로운 질문들이 나를 괴롭혔다. 이것으로 생긴 질문, 그리고 그 질문에 질문들. 그러나 언제나 그렇듯 나는 곧 성경 안에서 그 답을 찾았다. 그리고 나는 그 새로운 발견과 함께 확신도 느끼게 되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께 기도하였다. "하나님, 당신이 예수님 안에서 나를 용서하셨음을 나는 믿습니다. 당신이 메시아의 모습으로 나를 대신하여 죽으셨음을 믿습니다. 그리고 당신이 나를 보호하고 계심을 믿습니다. 지금부터 나는 예수님을 나의 주이시며, 나의 구원자임을 공개적으로 선포합니다." 정말로 오랜 동안의 찾고 구함을 통해 나는 이렇게 확신을 얻게 되었다. 

 

"나의 의의 종"은 메시아였다. 즉 메시아 예수였다.

 

1904년 3월 30일 나는 공개적으로 메시아 예수에 대한 나의 믿음을 선포하였다. 그리고 성경을 연구하는 데에 더 집중하였으며, 하나님께서는 또한 내 안에서 역사하셔서 그의 신실하심을 나타내셨다. 그날 이후부터의 내 삶 속에서 나타내신 그의 선하심과 인자하심에 대해 그 모든 것들을 써야 한다면, 많은 책들로 가득 채워야 했을 것이다. 나는 내 마음 속에서 또아리 틀던 그 절망에 대한 유일한 위안을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찾았다. 그리고 영원한 그 평안과 함께 내게는 더 이상 절망이 없었다!!

 

과거에 랍비인 나는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평안과 희망을 주고자 하였었다. 그러나, 내 자신에게도 없는 것을 어떻게 줄 수 있었으랴? 동정은 줄 수 있지만, 그것으론 고통과 절망 가운데에 있는 사람에게는 충분하지 않다. 반면에 마음이 상한 사람들에게 만족을 주는 그 보배로운 것은 바로 예수 그리스도의 말씀이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는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한복음 11:5,6)", 그리고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한복음 5:24)

 

영원한 삶으로의 길은 오직 한 길이며 그 길은 곧 예수이며, 유대인의 메시아, 우리의 메시아이다! 또한 생수와 같은 이 기쁜 소식이 우리와 함께 있도다!

 

랍비인 베이테르메르는 부유한 삶과 잘 알려진 랍비로서 존경을 받던 사람이었다. 예수님이 랍비에게는 전례가 없는 특별한 삶과 목적으로 그를 들어올리시기 위하여 그는 절망에 있어야 했다. 오직 그가 고난 가운데 있을 때만이 마소렛(유대인의 전통율법)이 절망하는 사람들에게는 해결책이 아님을 알게 되었고, 그래서 그는 자신의 목소리를 하늘을 향해 외치게 되었으며, 하나님에게 간구하게 되었다. 

 

당신에게는 하나님께 가서 그의 진리를 위해 간구할 용기가 있습니까?

 

 

<저작권자ⓒ라이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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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랍비 간증]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그와 동시에 박해들이 내게 찾아왔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예견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거의 죽기 전까지 돌을 심하게 맞았다. 그래서 의사가 하루에 두번씩 내 침대로 와서 내 몸 전체...
    Date2015.08.31 CategoryIsrael Views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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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랍비 간증]탈무드에서 성경으로, 그리고 예수에게로

    탈무드에서 성경으로, 그리고 예수에게로 "우리가 그 뒤를 맹목적으로 따랐던 마소렛(유대전통)은 이제 더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길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나는 내 민족의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그들은 목자 잃어버린 양처럼 보였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
    Date2015.08.25 Views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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