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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랍비 간증]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by Liferoad posted Aug 31,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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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그와 동시에 박해들이 내게 찾아왔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예견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거의 죽기 전까지 돌을 심하게 맞았다. 그래서 의사가 하루에 두번씩 내 침대로 와서 내 몸 전체에 감싸져 있는 붕대를 바꿔주어야만 했다. 그 후 동료들은 박해가 더이상 소용이 없다고 판단하여 그들의 전략을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공동체에서 가장 유명한 인사가 나를 방문하여 만일 내가 예수를 부인한다면 나를 감독자의 일에 두겠다고 하였다. 나는 그에게 말하였다. 

 

"만약 당신이 예수가 내게 주었던 그 평화를 내 영혼에게 줄 수 있다면, 만약 당신이 나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하고 나의 죄에 대해 용서를 줄 수 있다면, 나는 그 제안에 기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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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Erminig Gwenn

 

 

임모세 옮김 | xrabbi.co.il

 

슬로스톱스키 랍비

 

 

 

폴란드에서

 

나는 여러 세대의 랍비 가문 출신이며, 어렸을 때부터 보수적인 종교 교육을 받았다. 게다가 하나님이 내게 지식과 총명을 주셔서 17살 때에는 두 랍비 종교학교에서 성적이 가장 우수하여 상을 받았다. 나는 이것으로 만족하지 못하여 공부하는 것을 계속하였고 탈무드에, 그리고 슐칸 아룩(유대인 규정)과 기타 다른 랍비의 책을 더 깊이 연구하였다. 20살 때에는 탈무드 전문가가 되어 탈무드에서 여러 부분들을 구두로 인용할 수 있기까지 하였다. 덕분에 많은 랍비들이 나에게 와서 코셔에 대한 나의 판단에 대하여 조언을 구하였으며 나이가 어려도 내 생각을 받아들였다.

 

25살 때에는 폴란드, 도부노 지역의 랍비가 되었다. 그리고 나는 하레디계 유대인(정통 유대인)에 맞춰져 있는 탈무드의 전통에 어긋나는 생각들을 모두 거절하였다. 그리고 2년 후에는 폴란드에서 랍비들의 종교학교에서 선생님처럼 일하기 위해 나를 '샤랏 베루사즈'라 불렀다. 나는 많은 강의에서 학생들에게 기독교에 대해 특히 십자가의 그리스도에 대한 증오를 가르치는 것을 좋아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나는 메시아를 믿는 학자를 만났다. 그는 탈무드에 대해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었으며 우리는 점점 더 탈무드와 그리고 그의 사고의 틀 안에서 설명하며 내게는 흥미가 되었던 여러가지 주제에 대하여 토론하게 되었다. 그리고 우리는 천천히 친구가 되었다. 그러나 곧 이러한 관계가 나의 친척과 가족들에게는 아주 큰 염려가 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친척들은 그들이 걱정이 되어 비밀리에 이스라엘에 있는 당시 제일 높은 랍비에게 편지를 쓰기로 결정하였다. 그 랍비는 "쿡 랍비"라는 이름으로 알려진 이삭 하코헨 쿡이다.

 

그 쿡 랍비는 나와 함께 저녁의 코셔 법에 대해 서로 연락을 이미 주고 받았었기에 내 이름을 알고 있었다. 랍비에게 전하는 그 편지에는 나와 메시아를 믿는 친구와의 관계로 모두에게 위협이 될 수 있는 그 위험에 대해서 전하고 있었다. 나의 가족들은 나를 이스라엘로 초대하여 내가 그와 만나는 것을 멈추게 되기를 원하였다. 나는 내 등 뒤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전혀 모르고 있었다.

 

그리고 몇 주가 지나지 않아서 몇 가지의 토론 주제와 함께 쿡 랍비의 편지를 받았다. 그런데, 그 마지막에는 내가 이스라엘로 와야 한다는 것이었다. 나는 그 의견과 초대에 대해 너무 좋았고, 그래서 얼마 지나지 않아 바로 이스라엘로 가게 되었다!

 

 

이스라엘에서

 

내가 이스라엘에 도착하자 쿡 랍비는 나를 예루살렘의 최고 랍비들의 대표로 바로 임명하면서 나와 함께 가깝게 시간을 보내었다. 그는 내게서 궁금한 점들이 떠오르기 시작하기까지 나에게서 여러 가지의 흥미를 보였다. 그래서 어느날 나는 단순하게 그에게 찾아가서 그것이 무엇인지 물어보고자 하였다. 그는 내 가족들이 편지를 썼었다는 것을 나에게 이야기해 주었다. 그래서 나에게 설명해주려고 하였고, 나와 함께 교제 하였던 메시아닉 친구의 교리들이 모두 잘못된 것임을 경고해주려고 하였던 것이었다.

 

나는 그 메시아닉 친구가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였지만, 가끔 내 마음에 감동을 줄 때가 실제로 있었지만, 그것들이 내 마음을 관통하지는 못하였다. 그래서 쿡 랍비와 여러 대화를 나눈 후 나는 나의 확신을 랍비의 말에 두었고 메시아닉 친구의 말들에 대해서는 잊기 시작하였다.

 

쿡 랍비가 돌아가시고 몇 년 후, 나는 텔아비브에 있는 미드라쉬 학교의 탈무드 랍비로 봉사하게 되었고, 거기에서 2년 동안 선생으로 일하였다.

 

 

기차 안에서 만난 메시아닉

 

어느날 랍비 위원회의 몇몇 멤버들과 함께 기차로 하이파 남쪽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올 목적으로 여행을 떠났다. 기차 안에는 한 젊은이가 내 앞에 앉아있었는데 그는 자신의 손 위에 있는 어느 한 책에 푹 빠져 있었다. 그 책에 대해 궁금하여 나는 그 책 제목을 읽게 되었다. 히브리어로 "브맅 하다샤(신약 성경)"라고 쓰여 있었다. 내 주변에는 위원회 사람들이 있고해서 그 금지된 책을 감히 읽고 있는 이 젊은이에게 나무라고 비난해야 한다고 느꼈다. 그래서 나는 랍비의 권위로서 내 안에서 말하고 있는 아주 특별하며 가혹한 비난으로 그를 꾸짖었다. 

 

그러나 놀랍게도 그 젊은이는 화를 내지도 짜증 내지도 않았다. 그는 우리에게 웃으며 물었다. "혹시 무엇이 이 책에서 그렇게 당신들을 귀찮게 하고 있는지 나에게 설명해주실 수 있습니까? 그러면 나는 당신들에게 그것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그가 나에게 그 질문을 하는 동안, 나의 생각들은 예전에 내가 비밀리에 신약 성경을 읽기 위하여 시간을 보내었던 그 시간들 뒤로 옮겨져 있었다. 그러나 나의 위원회 멤버들은 나와 함께 않아 있고해서 나는 그를 누를 수 있는 응답으로 그 질문에 대답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그렇지 않으면 나는 랍비로서의 위신을 잃게 된다. 그래서 나는 그에게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떻게 랍비인 내가 읽는 것이 금지된 이 책에 대하여 너에게 무엇이 옳고 그른지를 보여 주어야 할까?" 그러자 그는 대답하였다. 

 

"만약 당신이 이 책에 대해서 몰랐다면, 애초부터 왜 이것을 비판했겠습니까?  여기 앉아서 보세요, 그리고 이 책 어디에 비난 받아야 할 것이 있는지 스스로 봐 보세요." 내가 무엇을 대답할 수 있었을까? 나는 신약 성경의 가르침에서 어떠한 문제점도 없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아주 어려운 위치에 있었다. 그러나 내 주변에는 위원회 멤버들이 않아 있었다. 잠시 침묵을 하고 있는데...

 

나의 생각들이 다시 몇 년 전 메시아를 믿는 친구와 함께 만나서 이야기를 나누었던 그 날들로 돌아가 맴돌기 시작하였다. 내가 만일 그의 생각들을 비난했었다면, 왜 내가 그와의 관계를 끊었을까? 이러한 생각들로 혼란스럽고 당황하게 된 내 얼굴 모습은 그대로 그 젊은 청년에게 비춰졌을 것이다. 그 때에 그 젊은이는 나에게 속삭였다.

 

"나는 지금 당신이 고민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요. 내가 이 신약 성경을 당신에게 주어도 되겠습니까?"

 

바로 그때 내 동료들은 창문 너머 그들 앞을 빨리 지나가는 풍경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는 그 젊은이의 손에서 그 책을 받아 내 동료들이 보지 못하도록 내 옷 주머니 안으로 그것을 숨겼다.

 

 

예루살렘

 

"그러나 네가 거기서 네 하나님 여호와를 찾게 되리니 만일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그를 찾으면 만나리라 (신명기 4:29)"

 

바로 그날 저녁, 예루살렘에 있는 집으로 돌아와서는 그 신약 성경을 꺼내에 읽기 시작하였다. 그 책을 열기 전에 하나님께 이렇게 말하면서 기도를 하였다.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시편 119:18)"

 

하나님은 은혜로 나의 기도를 들으셨고 이전에는 결코 내가 볼 수 없었던 것들에 내 눈을 열어 주셨다. 그리고 내 안에서 내 마음이 깨끗해지며 새롭게 되며 새로운 빛이 나의 삶을 비추고 있음을 느꼈다. 마치 나는 갈증에 목마르던 사람이 시원하고, 신선하며, 깨끗한 물을 만나 그것을 마시며 그 맛을 즐기는 사람과 같았다. 그래서 나는 종이를 '삼키고' 또 '삼키었다'. 나는 마태 복음, 마가 복음 그리고 누가 복음을 읽고서 몇시인지 시간을 보자 이미 세번째 맞는 아침이었다!

 

그렇게 한 장, 한 장 읽으면서 나는 점점 더 예수가 진실로 진실로 우리 유대인에게 약속하셨던 메시아임을 확신하게 되었다. 천천히 천천히 나의 마음이 사로잡히게 되었고, 힘들어 지쳐있는 나의 영혼에는 전엔 느낄 수 없었던 초자역적인 기쁨으로 가득 채워지고 있었다. 내가 경험했던 것들을 단어로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나는 알 수 모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느낌은 실제적이었고 명백한 것이었다.

 

특별히 나에게 깊은 감동을 주었던 몇몇 부분들이 있었다. "산 위에서의 예수님 설교" 부분은 악한 세상일 수 없는 세상을 불러오는 영광스러운 새로운 세상을 열어 주었다. 그리고 탈무드에서 있게 될 것이라는 그 말씀인, "천지는 없어지겠으나 내 말은 없어지지 아니하리라 (마가복음 13:31)"는 하나님의 입에서 아니면 어느 미친 사람의 입에서나 나올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랍비들에게 말씀하시는 예수님의 대답에서 완전히 명확해진다. 그는 사람들 사이에서 온전하였으며 그의 생각들은 건강하였다. 그는 미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지혜는 나를 놀라게 하였다. 그래서 오직 한가지의 가능성만이 보여지게 된다. 예수가 하나님의 성육신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예수의 제자들도 이것을 주장하였었다.(요한복음 20:28)

 

또한 예수가 십자가 위에서 하였던 말도 나를 깜짝 놀라게 하였다. "아버지 저들을 사하여 주옵소서 자기들이 하는 것을 알지 못함이니이다.(누가복음 23:34)" 이 말은 다른 유사한 의미로서 선지자 예레미야의 말을 떠오르게 하는 말이었다. 그는 자연적인 반응으로서 화를 내며 박해자들을 저주하였다. 그러나 예수는 십자가에 못 박힐 때에 분노하지 않았을 뿐만 아니라, 그의 마음은 자비와 용서와 사랑과 그를 거부하는 그들을 위한 기도로 가득하였다. 예수는 그 어떤 선지자들 보다도 더 고귀하고 영웅이었다.

 

내가 읽었던 말씀들이 늦은 시기였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그리고 오랫동안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를 하는 내 자신을 발견하게 되었다. 이렇게 자유롭게 기도를 해 본 적이 없었다. 수를 세는 기도가 아닌 마음의 기도였다! 이러한 열정으로 기도하였고 울기도 하였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내게 빛을 비춰주시기를 나는 눈물로 간청을 하였다. 또한 나에게 탈무드나 신약에 대해 무엇이 옳고 그른지, 진리를 보여달라고 기도하였다. 그래서 내 인생의 처음으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게 되었다! 이러한 기도 덕분에 내 마음은 행복과 고요함과 평화로 가득차게 되었다. 이와 같은 것은 결코 경험하지 못하였으며 매년 금식하며 기도하였던 욤 키푸르(대속죄일) 때 조차도 경험하지 못하였다. 욤 키푸르 때마다 행하는 그것만으로는 하나님께 나아가기 위해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을 하였었다.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지금은 나는 유대인에게 약속되었던 예수님의 피로 말미암아 그가 그의 모든 세계를 구원하실 것임을 확신한다. 그리고 나는 그를 개인적으로 나의 구주로 영접하게 되었다.

 

이러한 경험 이후 나는 침대로 갔다. 그러나 완전히 내가 깨어 있었기에 잠을 청할 수가 없었다. 그 때 하나님의 음성이 내 마음에서 들려오고 있었다. "나에게서 결코 멀어지지 말아라! 나는 너를 내 이름과 찬송을 위하여 그리고 구원을 위한 은혜의 증인으로 사용할 것이다." 이것은 거짓이나 상상이 아니었고 나는 미치지도 않았다. 이것은 사실이었다. 그리고 나는 대답하였다.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나의 주여!"

 

실제로 나는 예수가 메시아임과 신약 성경에 대해 완전히 확신하게 되었다. 또한 실제로 나는 나의 삶을 예수님에게 드렸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에게 말할 수 있고 그리고 내 인생과 내가 사랑하는 사람의 생명을 위험에 처하게 될 용기가 있기까지는 많은 시간이 걸렸다.

 

겉으로는 나는 랍비였고, 내 믿음을 숨겼으며 몇 개월 동안은 두려움 가운데에 있었다. 이러한 이중적인 생활을 내려놓기까지는 이것 때문에 나의 영혼은 행복하지 않았다. 마침내 나는 무슨일이 일어난다 하더라도 나가서 공개적으로 나의 믿음에 대해 말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날 이후부터 현재까지 내 인생을 예수님께 드렸으며 내 자신을 그의 손에 맡겼기 때문에 더이상 내 인생은 내게 속하지 않고 예수님께 속하여 있다.

 

바로 그날 나는 랍비의 직무를 더 이상 하지 않기로 결정하였다. 그 기차에 함께 탔었던 위원회의 동료들은 내가 다시 돌아오면 더 많은 급여를 주겠다고까지 할 정도로 매우 당황해하였다. 그러나 그들에게 진심으로 나는 예수가 많은 선지자를 통해 우리 민족에게 약속하였던 구원자이며메시아임을 믿는다고 설명하였다. 그리고 나는 예수님을 나의 개인적인 구원자로 받아드렸다고 말하였다.

 

 

사람들이 나를 박해하였은즉 너희도 박해할 것이요 (요한복음 15:20)

 

그와 동시에 박해들이 내게 찾아왔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예견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거의 죽기 전까지 돌을 심하게 맞았다. 그래서 의사가 하루에 두번씩 내 침대로 와서 내 몸 전체에 감싸져 있는 붕대를 바꿔주어야만 했다. 그 후 동료들은 박해가 더이상 소용이 없다고 판단하여 그들의 전략을 바꾸기로 결정하였다. 그리고 어느날 갑자기 공동체에서 가장 유명한 인사가 나를 방문하여 만일 내가 예수를 부인한다면 나를 감독자의 일에 두겠다고 하였다. 나는 그에게 말하였다. 

 

"만약 당신이 예수가 내게 주었던 그 평화를 내 영혼에게 줄 수 있다면, 만약 당신이 나에게 하나님의 존재를 알게 하고 나의 죄에 대해 용서를 줄 수 있다면, 나는 그 제안에 기뻐할 것이다." 이에 대한 그의 답변은 깜짝 놀라게 하였다.

 

"어떻게 내가 당신에게 나에게 없는 것을 줄 수가 있겠소?" 그 이후로는 누구도 더 이상 나에게 와서 나를 설득하려고 하지 않았다.

 

그 이후에 다시 심각한 위험에 처하게 되자 해외로 이주하여 살게 되었다. 그곳에서 나는 대학교에서 성경을 가르쳤고, 그 박해의 바람들이 잠잠해지자 다시 이스라엘로 돌아왔다. 나는 예수님을 메시아요, 개인적인 구원자로 믿는 믿음 안에서 더 강해졌다.

 

 

<저작권자ⓒ라이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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