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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이야기



[랍비 간증]탈무드에서 성경으로, 그리고 예수에게로

by Liferoad posted Aug 25,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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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무드에서 성경으로, 그리고 예수에게로

 

 

"우리가 그 뒤를 맹목적으로 따랐던 마소렛(유대전통)은 이제 더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길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나는 내 민족의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그들은 목자 잃어버린 양처럼 보였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만들었던 탈무드와 율법과 전통 그리고 그 어떤 것들도
홀로코스트의 아이들을 구원하는 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

 

 

- 이 글은 정통 유대교의 한 랍비가 예수님을 어떻게 믿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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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Javier Corbo

 

 

임모세 옮김 |  xrabbi.co.il 

 

D. 사무엘 스턴 랍비

 


나는 제1차 세계대전 때에 이 세상에 태어났다.  주변의 사람들은 기아로 죽었갈 때, 나는 여러 유명한 랍비 가문의 하시디계 유대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우리 부모님들은 특별히 부유하지 않았지만, 나를 비롯하여 우리 형제들에게 가장 비싼 학교(종교학교)에 보내는 등의 많은 투자를 했다. 아버지의 꿈은 나와 우리 형제가 이스라엘에서 성직자가 되어 그것을 보는 것이었다.

 

3살 때에 나는 'חדר(방)'으로 갔으며 7살 때에는 히브리어를 아주 잘 말하고 읽었다. 9살 때에는 유명한 랍비인 쉴로모 이삭의 공부 과정인 호메스를 읽었고, 또한 그 때에 탈무드를 알게 되었다. 11살 때에는 이 탈무드가 내가 공부하는 모든 책을 지배하는 책이 되었다. 그리고 2년이 지나 13살 때에는 토라에 입문하게 되었다.

 

먼저 말했듯이 부모님 가정은 종교적이며 그리고 우리가 지키고 있는 전통 안에서는 극단주의계에 속하였다. 랍비였던 나의 아버지는 하루 3번 회당으로 가서 기도를 하셨다. 샤카릿(아침 기도), 민카(정오 기도) 그리고 마아립(저녁 기도). 우리는 각각 우리 자신의 삶을 미츠바(전통 율법)과 할라카(유대인의 법)을 지키도록 하는 탈무드에 맞추져 있었다. 이렇게 하는 것은 우리가 아버지 자신처럼 하레딤계의 랍비가 되기를 바라는 그의 뜻 때문이었다.

 

우리는 폴란드에 있는 바르샤바의 한 외곽 도시에서 살았으며, 당시 그곳에는 유대인 500 가구와 폴란드 800 가구가 살았고, 이 둘 사이에는 둘이 섞이지 않도록 이 둘을 분리하는 거대하고 튼튼한 4단계의 장벽이 있었다. 그 장벽은 돌로 만들어진 것이 아닌 영적인 벽이었다. 그 장벽의 첫번째 단계는 폴란드인처럼 입는 것이 금지되어 있는 유대인이 입고 머리에 쓰는 검정색 전통 옷과 쉐트리멜이라는 유대인의 하레딤 모자이다. 두번째 장벽은 언어의 다름이다. 우리는 이디쉬어(동유럽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말하였고, 폴란드인들은 그들의 언어로 말하였다. 세번째의 장벽은 서로 다른 사회의 라이프스타일이다. 대부분의 폴란드인들은 카톨릭인 반면에 우리의 삶은 회당 중심의 종교적 삶이었다.

 

그리고 마지막 네번째 벽은 우리에게는 작은 일들이나 재봉사일, 구두 만드는 그러한 일뿐이었지만, 폴란드인들은 유대인들에게는 금지되어있는 공무원이나 관료적인 일을 하는 것이다.

 

당연히 우리들과 그들 사이에는 다른 풍습, 다른 라이프스타일, 다른 습관과 다른 취미 등의 다른 점들이 더 있었으며 또한 당연히 매우 대조적이었다. 한 구역 안에서 두 민족이 살며 같은 음식을 먹으며, 같은 깨끗한 공기로 호흡을 한다라고 말할 수 있으나 우리는 그들과 약 수천 킬로미터 떨어져 사는 듯 하였다.

 

6살 때에 나는 혼자서 유대인 거주지역 밖으로 나가본 적이 있었는데, 그 때에 갑자기 내 주변으로 돌이 날아오더니 다음과 같은 말이 들려왔다. "유대인이다! 유대인이다!". 나는 그 아이처럼 유대인으로서 영혼이 없다며 폴란드인을 싫어한다고 말하게 되고, 폴란드인은 나를 싫어한다고 말해야 하는 것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는 충격을 받고 무서워 집에 계시는 엄마에게 달려갔다. 그리고 엄마에게 일어난 일에 대하여 말하였다.

 

"왜 그 아이는 나에게 돌을 던졌어요? 왜 또 나에게 "유대인"이라고 소리쳤어요? 내가 지금까지 그를 만난적도 없었는데, 왜 그 아이는 나를 싫어하죠?" 라며 엄마에게 물었다. "그는 기독교인이야! 기독교인들은 이스라엘의 원수들이야! 그가 너를 알지 못하여도 너는 그의 원수이고 그는 너의 원수란다!" 라며 엄마는 나에게 대답해 주었다. "그러나 왜 그 아이가 나의 원수이죠?" 라며 엄마에게 재촉하였다. "그는 교회의 목사나 학교 선생님이나 가족으로부터 배운대로 믿고 있는 것이란다. 모든 사람들은 유대인을 미워하라고 가르친단다. 그 이상의 이유는 없단다. 그러나 우리의 메시아가 오면 우리도 다스리는 사람이 될 것이고, 그리고 이스라엘 나라에서 살게 될 것이며 그 누구도 더 이상 우리를 무시하지 않게 될 꺼야." 라며 엄마는 대답하였다. "잠깐만요! 하지만 언제 메시아가 오게 되나요?" 라며 엄마를 다그쳤다. "우리는 언제인지 모르지만 메시아가 오면 기독교인으로부터 오는 이 모든 고통을 멈추게 하신단다." 그 이후로 내가 살아가는 모든 순간 나와 동행하시는 메시아에게 두었던 나의 소망은 내가 카톨릭 신자들로 부터 오는 굴욕을 참을 수 있는 힘을 갖는 것이었다. 

 

13 살 부터 22 살까지 나는 나의 중요한 목표와 함께 탈무드를 깊이 있게 연구하는 여러 종교 학교에서 공부를 하였다. 60 개의 책으로 구성되어 있는 탈무드에서 매일 매일 다른 주제 안에서, 예를 들자면 결혼, 법, 명절, 기도, 농업 등의 주제 안에서 토론을 한다. 결론에 이르는 탈무드의 방법은 "토론과 논증"이었다. 한 랍비가 어느 한 달걀이 좋은 날에 태어났으니 이것은 코셔(유대인이 먹을 수 있는 음식에 대한 규정)라고 주장하지만 다른 랍비는 코셔가 아니라고 주장한다. 탈무드의 모든 것들이 이러한 방법으로 비밀에 대해서, 자연과 같은 추상적인 것에 대하여 그리고 전통적인 풍습과 같은 민속적인 것에 대하여 토론을 하게 된다. 예시바(종교학교) 학생처럼 입으로 말하면서 많은 랍비들의 이름을 반복하면서 공부하였으며, 또한 더우기 1800년대에는 탈무드를 해석하고자 쓰여진 책 중에 랍비 쉴로모 이삭이나 랍비 모세 벤 미몬보다 더 유명한 책들이 없었다. 나는 정말 가능한 더 많이 입으로 열심히 공부를 하며 알려고 하였다. 그리고 탈무드를 통해 나의 모든 삶들이 즐거웠으며 또 다른 취미라고는 내게는 없었다. 세속적인 공부를 닫으려 하지도 않았다. 나에게는 수학과 지리, 그리고 이와 같은 것과 연결된 고리는 없었다. 그러나 이미 22 살 때에는 탈무드와의 모든 연결점에서 더 전문적이며 실질적인 이 과목들을 가르치는 것을 생각하게 되었다.

 

1차 세계대전에 이어 1939년 9월 1일, 2차 세계대전이 일어났다. 그런데 나는 이미 랍비가 되었고, 결혼을 준비하고 있었다. 그리고 이스라엘로 이주하여 학교에서 탈무드를 가르칠 계획을 가지고 있었다. 내가 가지고 있었던 또 다른 생각은 남아메리카로 이주하여 사는 것이었다. 왜냐하면 거기에는 랍비들이 부족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전쟁이 이 모든 나의 생각들을 좌절시켜 버렸고, 내가 알고 있던 것처럼 나의 삶이 위험에 처하게 되었다.

9월 4일 이미 독일 군인들이 우리의 도시로 진입하고 있었다. 모든 삶이 악몽으로 바뀌었고, 모든 유대인들은 현장 재판에서 죽게 되는 상황에 있었다. 우리가 경험하였던 것들과 6 년 동안 나치에 의해 약 6 백만명이 희생된 유대인들이 겪었던 것을 어떠한 단어로도 그때의 감정을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그 중에는 백만명의 아이들이 포함되어 있었으며, 그리고 유대인의 3분의 1이 갑자기 땅 위에서 살아졌다. 유럽 땅은 유대인의 피로 젖고 젖었다. 우리는 여기 저기서 상식에 반하는 기독교 가족들에 대해서도 들었다. 그들은 그들의 집에 유대인들을 숨겨 주었고 많은 가족들을 보호하여 주었다. 그러나 이렇게 살아남은 세계 여러 나라의 하시딤의 수는 적었다.

 

이 전쟁은 1945년 5월에 끝이나게 되었고 나치는 패배하였으며, 이스라엘은 독립을 얻게 되어 마침내 이스라엘 땅에 유대인의 나라가 세워졌다. 그러나 나는 홀로코스트로 나의 모든 가족과 친구들을 잃었다. 그래서 나는 "왜?"라는 질문에 대한 대답을 찾는 것을 시작하였다. 집단 수용소에서 나왔을 때 나는 나와 가까운 누군가를 찾기 위해 여기 저기 수소문 하였다. 신문과 다른 단체들로부터 도움을 받았다. 그러나 나는 실망과 낙담 속에서 모두가 희생되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치의 이데올로기라는 이 처참한 현장에서 나를 혼자 남게 하였던 것이다.

 

그곳에 내가 있다는 그 충격 덕분에 내가 혼자라는 그 사실이 점점 더 명확해졌다. 아무데에도 속하지 않으며, 어떠한 사람에게도 속하지 않으며, 집도 없는, 가족도 없으며 친구도 없었다. 낯선 세계에서 혼자임을 발견하게 되었다. 새로운 친구를 찾으려고 하였지만 잃어버린 나의 가족과 친구에 대한 나의 열망을 잠재우지 못하였다. 그래서 나는 절망과 낙심 가운데에 있었다. 나는 머리를 하늘로 올려 보면서 이 질문을 하였다. 유대인들이 가장 많이 묻게 되는 "왜?"라는 질문이었다. 많은 생각들이 내게로 밀려오기 시작하였다. 정말로 하나님이 계시다면 왜 하나님은 그 백만명의 어여쁜 아이들을 그렇게 죽도록 내어 주었는지? 택함받은 민족이 살해되는 동안 하나님은 과연 어디에 있었는지?

 

미군이 나중에 들어왔고, 나는 혼자서 폴란드에 남게 되었다. 나는 미국으로 이주하기로 결정하였다. 새로운 나라로 옮기는 것이 내게는 쉽고 경험했었던 일들을 모두 잊고 그곳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하였다. 하지만 그것이 그렇게 단순하지만은 않았다. 그것을 시작한다는 것은 패전국인 독일을 지나가야 하는 것을 의미하였다. 동쪽 지역에는 미군이 상주하고 있었다. 나는 폴란드의 유대인들을 다른 나라나 이스라엘로 또는 가족이 있는 미국으로 보내는 일을 하는 시온주의 단체에 도움을 받게 되었다.

 

1946년 4월, 나는 독일과 오스트이라 국경에 있는 전쟁 피난민 캠프에 도착하였다. 그리고 캠프의 다른 사람들처럼 일하기 시작하였다. 또한 나는 전쟁 피난민 신문의 편집자일을 하기도 하였다. 그리고는 1952년에 미국에서 내 자신을 찾게 되었으며, 그곳에서 영어를 공부하면서 유대인 공동체의 랍비 부대표로 일하게 되었다.

 

또한 대학교에서 탈무드 선생으로도 일하였다. 그러나 예기치않게 마음 속에서는 심각한 싸움이 일어났다. 그 질문이 점점 더 나를 괴롭혔다. "홀로코스트 때에 하나님은 어디에 있었는가?"

 

대학교에서는 내 자신이 더 확신하지 못하는 것들을 가르쳐야 했다. 만약 우리가 우리의 원수를 진멸하기 원한다면 우리는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고 나는 배웠었다. 그러나 내 안에서는 그 이유가 거기에 있지 않음을 알았다. 내가 모두 옳다고 가르치고 있는 것에 대해서 내 자신은 오히려 확신이 없었다. 나는 탈무드의 모든 이야기에 대한 나의 모든 믿음을 잃어 버렸다. 그리고 탈무드의 법과 토론에 대한 믿음도 잃게 되었다. 그래서 유대인의 전통인 마소렛(מסורת)을 내려놓게 되었고 나는 다른 진리를 찾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어디에서 시작해야 하는지 알지 못하였다.

모두가 알듯이 모든 명절에는 유대인인 우리는 기도하기 위해서 회당으로 간다. 우리의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으로부터 용서를 구하는 동안 우리는 이런 종류의 말을 한다. "우리의 죄때문에 우리의 땅에서 추방되었다." 이 고백은 우리가 기도하는 데에 아주 중요한 부분이다. 우리의 기도문은 매일 매일 기도할 때에 죄에 대해 다른 죄들도 포함하여 고백하게 된다. 더 진지하게 기도하며 고백하는 날이 욤키푸르(대속죄일)라 하여도 말이다. 욤키푸르 날에는 13 살 이상의 모든 유대인들은 죄에 대하여 45 번 고백하며 금식해야 한다. 그 고백이 끝나면 모든 사람이 다함께 이러한 노래를 부른다. "우리를 용서하셨다!"

 

내가 이러한 기도를 드릴 때에 비통함과 좌절을 느꼈다. 나는 성경에 대해서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혼자서 고백하는 것은 죄 용서 받기에 충분하지 않다. 하나님은 죄에 대한 용서를 받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들을 성경에 정해 놓았다. 그것은 희생제물이다. 레위기는 이 부분에 대하여 자세히 말해주고 있다.

 

이것에 의하여 하나님이 그 모든 의미를 욤키푸르 기도로 대체하였는지 나는 전혀 확신하지 못하였다. 욤키푸르를 마치고, 고백과 금식을 마친 이후의 시간들은 매우 쉽다는 것을 나는 잘 알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주 빨리 우리의 옛 모습과 우리의 죄로 돌아간다. 우리에게는 마음의 변화, 즉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변화가 매우 빠르다는 것이다. 

 

나는 나의 영적인 상황에 만족하지 못하였다. 더 이상 나에게는 사람에 대해서 그리고 탈무드의 전통과 여러 이야기들에 대해서 믿음을 잃어 버렸다. 랍비인 내가 나도 믿지 않는 것을 가르치고 있다는 것 때문에 나는 비참함을 느꼈다. 또한 모든 할라카(유대법)과 모든 토론과 궤변, 좋게 들렸던 사례들 그리고 다른 해석들, 이러한 것들은 더 이상 오늘날의 현실과 문화에 적합하지 않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내가 진리의 빛 안에서 살 수 있는 실제적인 영적인 진리가 내게는 부족하였다. 우리가 그 뒤를 맹목적으로 따랐던 마소렛(유대전통)은 이제 더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길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나는 내 민족의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그들은 내게 목자 잃어버린 양처럼 보였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에게 만들었던 탈무드와 율법과 전통 그리고 다른 것들은 홀로코스트의 아이들을 구원하는 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하였다. 나는 우리의 시련에 이유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것은 우리가 절기 때마다 기도문을 읽는 것처럼 죄가 바로 그것이다.

 

어느날 저녁, 봄의 상쾌한 바람을 마시기 위해 산책을 하기 위해 밖으로 나갔다. 어느 가게 앞을 지나가는데 거기에는 전단지를 나눠주고 있는 젊은 청년들을 보았다. 나는 한 장을 받았다. 그러나 아직도 영어를 몰라 이해하지 못하였기 때문에 그래서 단순히 그 가게 안으로 들어가서 무엇이라 쓰여져있는지 알아보려고 하였다. 그 가게는 비어있었고, 그곳은 가게가 아닌 듯 하였다. 그리고 참석자 모두는 기도하며 머리를 숙였다. 

 

"이게 뭐지?" 나는 내 자신에게 물었다. 나는 이들이 분명 유대인은 아닐꺼라고 생각하였다. 그들은 실제로 우리들처럼 기도하지 않았다. 책에 의하면 선체로 앞 뒤로 흔들면서 기도하지만 그들은 마음으로 자연스럽게 기도하였다. 나는 인내하면서 끝나기를 기다렸다. 끝났을 때, 그들 중 한 사람이 나를 보더니 내게 다가 왔다. 그는 영어로 이야기를 해서,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하지 못하였다. 그래서 그에게로 다시 가서 독일어와 히브리어, 그리고 이디쉬어로 이야기를 하였다. 그러자 그들은 손짓 발짓으로 나에게 내일 이 시간에 다시 오라고 말하였다.

 

내가 왔었던 다음 날에는 독일어를 말하는 사람이 있었다. 그는 반갑게 내 손을 잡아주었고, 나에게 독일어로 이 젊은이들의 그룹에게는 특별한 사명있는데 이스라엘을 위해 기도하기 위해서 여기에 모임을 갖고 있다고 설명을 하였다. "특별한 사명?" 나는 물었다. 

 

"하나님은 우리들 마음에 여기로 와서 유대인들을 위해 기도하며 그들을 격려하라고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유대인들을 사랑하시며 그들을 구원하시기를 원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들을 구원하신다는 말이 무슨 의미죠?"라고 나는 물었다. 그리고 홀로코스트를 보자면, 어떤 사랑에 대하여 그가 이야기하고 있는지 물었다. 그 사람은 잠잠히 있었다. 그리고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대답하였다. 

 

"나는 당신의 마음을 이해합니다. 그러나 그리스도에 대해 진실하게 믿는 사람들은 유대인들을 사랑합니다. 유대인들에게 가했던 그 모든 폭력들은 진실로 그리스도를 따르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스도인들의 기본 바탕은 사람에 대한 사랑입니다. 이것은 선택받은 민족인 유대인에 대한 사랑도 포함됩니다. 예수님은 친히 이것을 가르치셨습니다."

 

"당신은 진심이냐? 모든 사람들이 목에는 십자가 목걸이를 걸며 집 안에는 우상을 두면서 동시에 대학살을 계획하는데, 이들이 예수님을 믿고 있지 않다는 것이냐? 그리고 반유대주의를 조장했던 폴란드와 우크라이나의 카톨릭 교회들은 무엇인가? 또한 카톨릭 사제들은 유대인들을 미워하도록 순진한 사람들을 선동하지 않았는냐?" 라며 나는 분노하면서 대답하였다.

 

그는 흥분한 내 눈을 쳐다보면 대답하였다. "예수님은 사랑하라고, 사람을 사랑하라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우리를 미원하는 사람들을 사랑하라고 가르쳤습니다. 누구든지 그의 말대로 하지 않는다면 그를 '예수의 제자'라 부를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예수님을 나의 그리스도라고 부를 수 없습니다." 그는 나에게 이디쉬어로 번역된 신약 성경을 주었다. 나는 그것을 받겠다고 하였으나 결코 읽지는 않겠다고 하였다. 하레딤인 내게는 금지된 것이었다.

 

오래 지나지 않아 나는 그것을 읽게 되었다. 밤이 되도록 읽었다. 그런데 모든 단어들, 구절과 장들이 모두 내게는 놀라운 발견이었다. 점점 나의 관심이 증가하게 되었고, 이미 마태복음에서 예수가 유대인이며 아브라함의 자손이며 그리고 다윗의 자손이라는 것을 발견하고 매우 놀랐다. 그리고 또 놀란 것은 모든 페이지마다 토라와 타낰(구약 성경)를 참조하며 인용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게 읽는 동안 복음서의 모든 페이지에서 타낰를 인용하며 참조하고 있었다. 거기에서 나는 신약성경은 타낰(구약성경)의 성취이며, 타낰과 연결되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갑자기 나의 눈이 열렸고, 우리 유대인은 탈무드에 너무 열심히 공부하여 우리를 거룩하게 하는 이 구약성경을 버렸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나는탈무드를 믿는 유대교인에서 성경을 믿는 유대인으로 변하였다.

 

어느 유월절 전에, 예수를 믿는 유대인(메시아닉 유대인)의 편지가 내 손에 들어왔다. 그는 뉴욕에 살고 있고, 그래서 나는 서둘러 그에게 찾아갔다. 왜냐하면 나는 지금까지 예수를 믿는 유대인을 만나 보지 못했기 때문이었다. 그는 나를 자신의 집으로 환영해 주었고, 곧바로 앉아 같이 이디쉬어로 된 신약성경을 공부하였다.

 

어느날 신약성경에 대해 토론할 때에 그는 나에게 시를 하나 읽어 주었다. 

 

"고운 모양도 없고 풍채도 없은즉 우리가 보기에 흠모할 만한 아름다운 것이 없도다. 그는 멸시를 받아 사람들에게 버림 받았으며 간고를 많이 겪었으며 질고를 아는 자라 마치 사람들이 그에게서 얼굴을 가리는 것 같이 멸시를 당하였고 우리도 그를 귀히 여기지 아니하였도다.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그는 읽는 것을 마치고 나에게 질문을 하였다. 

 

"이 시는 누구에 대해서 쓰여진 것이라 생각합니까?", "아마도, 예수에 대하여?" 라고 나는 대답하였다. "맞습니다." 라고 그는 대답하였다. "사실을 위해서, 나는 성경에 나오는 이사야 선지자 53장의 말씀을 복사하였습니다."

 

만약 그가 내가 경험한 놀라움과 충격을 설명할 수 있었더라면, 예수의 때보다 훨씬 몇 백년 전에 쓰여진 이사야 53장의 내용을 랍비인 나는 알지 못하였다!

 

다음날 나는 이 예언서 말씀을 내 친구인 다른 랍비에게도 보여 주어야 한다고 생각하였다. 그런데 역시 그도 그것을 발견하고는 놀랐다. 나는 결론에 도달하였다. 그렇게 많은 랍비들과 유대인들은 메시아인 예수를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이 유대인의 성경을 유대 민족에게 다시 가져가야 한다고 결심을 하였다.

 

곧바로 뉴욕에 사는 메시아닉 유대인인 그 새로운 친구에게 갔다. 그에게 '나는 구약 성경과 신약과 메시아 예수를 믿는다'고 말하였다! 그와 함께 우리는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는 죄사함을 위해 기도하였다. 내 마음에서 일어나고 있는 것을 어떠한 말로도 표현할 수 없었다! 엄청난 기쁨이 나를 사로잡았다. 평화와 고요함과 행복함이 나에게 넘쳐왔다. 내 평생에 이러한 것을 한번도 느껴보지 못하였고 언제나 열망하기만 하였다. 나의 성격도 전체적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였다. 나는 새롭게 태어난 사람과 같았다. 낙심과 절망 대신에 행복과 목적을 발견하게 되었다.

 

나는 집으로 돌아오자마자 다시 성경을 펴고서 이사야 53장 말씀을 읽기 시작하여 읽고 또 읽었다. 그리고 "어떻게 내가 오랫동안 이것에 대하여 가르치지 않을 수 있었지?" 라는 질문이 생겼다.

 

내가 예수님을 그리스도로 그리고 나의 구세주로 영접한 후에 그 진리를 발견한 것으로 충분하지 않다고 느꼈다. "유대인의 형제들에 대하여 무엇을 해야 하나?" 그러나 예수와 신약 성경에 대하여 유대인들의 눈에 덮혀져 있는 수 많은 선입관 때문에 쉽지 않다는 것을 나는 알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이 나와 함께 하시며 결코 이전에는 듣지 못했던 그들에게 기회를 주기 위하여 나를 도와줄 것이고 나는 확신하였다. 나는 피곤하고 지친, 어두움 속에서 더듬고 있는, 그리고 진리를 구하고 있는, 그러나 아무도 와서 도와주지 않는 그러한 많은 유대인들을 만났었다. 나는 삶에 지치고 상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이들에게 이 기쁜 소식을 전해야 한다는 나의 생각이 더 확고해졌다. 메시아 예수님이 이렇게 말씀하셨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 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태복음 11:28)". 

 

이것은 나의 개인적인 간증이다. 피곤하고 바쁘고 절망에 있는 예수님(유대인들이 생각하는 예수)에게 나아갔으나 나는 거기에서 안식과 더 이상 나와 함께 하지 않는 아빠와 엄마, 그리고 형제와 자매의 사랑에 굶주려있는 나의 마음을 채워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발견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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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엘 스턴의 랍비 증서)

 

 

 

<저작권자ⓒ라이프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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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슬림에서 예수로 거듭난 U국 청년의 이야기 - 보안상 이름, 지명, 이미지 등은 가명 및 자료 이미지를 사용하였습니다.-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Fulvio's photos 임모세 | 라이프로드(Liferoad) 나의 이름은 이끄볼이며, U국에서 태어나 자랐습...
    Date2016.02.22 CategorySilk Road Views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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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Israel

    랍비들의 성명서, "기독교는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랍비들의 성명서, "기독교는 열방을 위한 하나님의 선물" Some rights reserved by Thomas Hawk "지난 2015년 12월, 저명한 랍비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독교인들을 "형제와 자매"로 부르며 예수와 기독교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요구하는 성명서를 발표하였습니...
    Date2016.01.08 CategoryIsrael Views13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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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Israel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위한 거대한 문이 열리는 기적!

    이스라엘에서 복음을 위한 거대한 문이 열리는 기적!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Scott Ableman 임모세 옮김 | One For Israel 몇주전에 이스라엘의 어느 한 유명한 방송국에서 우리의 온라인 컨텐츠를 언급하면서 자신들과 함께 일하기를 원한다며 연락...
    Date2015.12.08 CategoryIsrael Views15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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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Israel

    신약 성경 속에서 발견한 보물

    신약 성경에서 발견한 보물 "내가 예수님을 나의 삶 속으로 영접하였을 때, 전에는 내게 없었고 볼 수 없었던 창조주와의 새로운 관계가 만들어졌습니다. 나는 타나크를 공부하는 것을 시작하였고, 또한 유대인이라는 나의 뿌리 안에서 믿음도 자라기 시작하였...
    Date2015.11.25 CategoryIsrael Views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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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Silk Road

    어려움에서 전하는 믿음의 걸음들

    어려움에서 전하는 믿음의 걸음들 - 이 소식은 U국에서 현재 진행되고 있는 라이프로드의 SeedBAM 프로젝트 이야기입니다.-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D-Stanley 임모세 | 라이프로드(Liferoad) 울르그벡의 가족 이야기 저의 이름은 울루그백이라고 하며...
    Date2015.11.11 CategorySilk Road Views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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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Israel

    전도 캠페인,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동영상)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כי כה אהב אלוהים את העולם 하나님이 세상을 사랑하사 (כי כה אהב אלוהים את העולם) 오늘은 이스라엘에서 널리 알려져 있는 은혜로운 찬양 한 곡을 소개할까 합니다. 이 곡은 요한복음 3장 16절 말씀을 노래로 만든 찬양이며 제목은 ...
    Date2015.11.10 CategoryIsrael Views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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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Israel

    랍비의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유대인 복음전도자

    랍비의 살해 위협을 받고 있는 유대인 복음전도자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Aschevogel 임모세 옮김 | Israel Today 이미 논란이 되고 있지만, 최근 이스라엘에서는 어느 저명한 랍비가 그의 추종자들에게 복음을 전하는 메시아닉 유대인들은 "사형 선...
    Date2015.11.02 CategoryIsrael View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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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Israel

    혼돈 속에서 전해지는 희망 이야기들

    혼돈 속에서 전해지는 희망 이야기들 "폭력이 이 나라에서 끊이지 않고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지만, 하나님은 우리 사이에서 여전히 그의 능력으로 일하고 계셨습니다."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Erminig Gwenn 임모세 옮김 | oneforisrael.org 마리케(...
    Date2015.10.24 CategoryIsrael Views7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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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Silk Road

    가난 속에서 시작하는 하나님 나라의 꿈

    가난 속에서 시작하는 하나님 나라의 꿈 SeedBAM 첫번째 이야기 - 우미드 편 "저의 가족은 아내와 6남매를 둔 8식구의 대가족입니다. 그리고 우리 모두는 예수님을 믿고 있습니다. U국에서 믿음을 갖는 다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지만 우리를 위한 하나님의 ...
    Date2015.10.11 CategorySilk Road Views8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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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Israel

    초막절날 물을 봉헌했던 축제와 예수-Pray for Israel!

    초막절날 물을 봉헌했던 축제와 예수 유대인들은 초막절 일곱째 날을 큰 구원의 의미인 "호산나 라바(Hoshana Rabba, הוֹשַׁעְנָא רַבָּא)"라고 부른다. 우리는 요한복음 7장에서 이 날 예수님께서 서서 크게 외치셨던 말씀을 잘 안다. "누구든지 목마른 자는 ...
    Date2015.10.05 CategoryIsrael Views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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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Israel

    관계 속에서 예수님 만난 하레딤 청년

    관계 속에서 예수님 만난 하레딤 청년 나는 이스라엘의 대부분 사람들처럼 신약 성경에 대해 아무것도 몰랐습니다. 집으로 돌아와서는 바로 즉시 나는 그 성경책을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먼저는 예수가 유대인이었다는 것과 "우리 중의 하나"였다는 것을 알게 ...
    Date2015.10.01 CategoryIsrael Views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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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Israel

    욤키푸르(9/22~23, 2015) - Pray for Israel!

    욤키푸르(9/22~23, 2015) - Pray for Israel! "아리자, 오릿과 마빈처럼 몇몇 유대인들이 욤키푸르때에 그 누구의 도움을 받지않고 믿음을 갖게 되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단지 회개와 용서의 의미를 생각하게 되면서 그 기회를 갖게 되었던 것입니다. ...
    Date2015.09.23 CategoryIsrael Views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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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Israel

    뉴에이지에서 나의 메시아인 예수에게로

    뉴에이지에서 나의 메시아인 예수에게로 "세속주의적인 나의 배경에도 불구하고, 내게는 영적인 탐구에 대한 갈망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나는 뉴에이지와 대체 의학의 세계로 쉽게 빠졌는지도 모르겠습니다" Photo: Some rights reserved by Flavio 임모세 옮...
    Date2015.09.17 CategoryIsrael Views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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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Israel

    [랍비 간증]절망 속에서 만난 메시아 예수

    절망 속에서 만난 메시아 예수 "과거에 랍비인 나는 절망하는 사람들에게 작은 평안과 희망을 주고자 하였었다. 그러나, 내 자신에게도 없는 것을 어떻게 줄 수 있었으랴? 동정은 줄 수 있지만, 그것으론 고통과 절망 가운데에 있는 사람에게는 충분하지 않다....
    Date2015.09.07 CategoryIsrael Views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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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Israel

    [랍비 간증]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내 눈을 열어서 주의 율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그와 동시에 박해들이 내게 찾아왔다. 그러나 나는 그것을 예견하였기 때문에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거의 죽기 전까지 돌을 심하게 맞았다. 그래서 의사가 하루에 두번씩 내 침대로 와서 내 몸 전체...
    Date2015.08.31 CategoryIsrael Views17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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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랍비 간증]탈무드에서 성경으로, 그리고 예수에게로

    탈무드에서 성경으로, 그리고 예수에게로 "우리가 그 뒤를 맹목적으로 따랐던 마소렛(유대전통)은 이제 더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길이 무엇인지, 나는 몰랐다. 나는 내 민족의 사람들을 쳐다보았다. 그들은 목자 잃어버린 양처럼 보였다. 우리가 우리 스스로...
    Date2015.08.25 Views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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